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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키즈, 청각장애 아동 3명 수술위해 사랑의달팽이에 3천만원 전달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리틀빅키즈(대표 우남희)가 청각장애인 소리찾기 지원을 위해 후원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리틀빅키즈에서 한국아이들을 닮은 까만머리 인형 기쁨이를 특별 제작해 와디즈 펀딩을 통하여 얻은 후원금 전액과 그 외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 3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언어재활치료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전달한 리틀빅키즈 우남희 대표는 “회사 내에 청각장애인 직원이 함께 근무 중이라, 평소 청각장애에 관심이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 줄 수 있다니 무척 기쁘다. 청각장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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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취약계층 청년 지원 기금 58억원 조성…"1000명 대상 2년간 프로그램 진행"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취약계층 청년 지원을 위한 ‘넥스트 스테퍼즈(Next Steppers)’ 희망기금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Next Steppers’ 희망기금은 약 58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악화된 고용 환경과 취업난으로 인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기 힘든 취약계층 청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중은행 등 금융권 대출이 어렵고 다중채무, 불법대출 리스크에 노출된 청년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Next Steppers’ 프로그램은 총 2개의 파트로 구성되며, 모두 1,000명을 대상으로 향후 2년간 진행된다. 우선 19세에서 34세 이하 다중부채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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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서울지사-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안전교육 확산 위해 맞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와 어린이 안전교육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서울 강남구 소재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응급처치 지식과 정보 보급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이동수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적시적인 응급처치(심폐소생술)는 생명 회복의 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다"며 "협약은 단순한 안전지식 보급을 넘어 생명을 살리고 회복시키는 안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는 고귀한 일"이라고 전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매년 4시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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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 신작 '수퍼 타이거' 8월 선봰다…"무용수 모집"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대표 이정필)은 지역 청년 예술인과 함께 신작 '수퍼 타이거(Super Tiger)'를 제작, 오는 8월 26 ~ 27일(토) 이틀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부산광역시의 신진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재)부산문화회관이 기획·제작하는 형태이다. 지난해 'MOTI/어디로부터' 공연에서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표현한 이정윤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맡았으며, 김종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수퍼 타이거'공연은 지역청년예술가들을 공개모집하여 연습과정을 거친 뒤 작품을 선보이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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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홍천봉사회, 소외계층 50가구에 270만원 상당 사랑의 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홍천봉사회(회장 김경자)는 9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홍천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가정 50가구에 270만원 상당의 쌀과 두유 음료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홍천봉사회는 매년 연중 활동으로 5월에 생명사랑지킴이 활동 등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 50가구에 각 10kg의 쌀과 두유 1박스씩을 회원 봉사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말벗봉사를 전개했다. 홍천봉사회는 홍천지역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활동과 더불어 도배 및 장판교체의 주거환경 개선활동,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배달,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물품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강원도자원봉사센터의 이달의 봉사 으뜸 단체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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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한국도로공사사장, 서해대교 현장 찾아 안전점검·직원 격려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9일 김진숙 사장이 서해안고속도로에 위치한 서해대교를 찾아 교량 안전관리 및 재난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서해대교는 2000년 개통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교량으로 총 길이는 7,310m, 최대 주탑 높이는 182m, 주탑 간 간격은 최대 470m이다.지난 2015년 낙뢰로 인한 서해대교 케이블 파단 사고 이후 한국도로공사는 방수총*, 기상정보수집 시설 등 방재시설 보강과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대비태세를 강화했다. 특히, 이동식 케이블 점검로봇을 활용해 사람의 접근이 힘든 교량 케이블의 손상을 점검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로 현재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교통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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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디지털감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는 9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디지털감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합감사위원회는 2021년 8월 ‘농축협 디지털감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격지에서도 표준화된 자료 공유를 통해 비대면 감사를 실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이번에 새로 신설된 디지털감사 서포터즈는 전국 지역검사국 소속 검사역 등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축협 감사 현장 의견 수렴 ▲디지털감사 매뉴얼 정비 ▲감사 관련 전산시스템 개선사항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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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금융투자협회, ‘개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령 설명회’ 개최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와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9일 오후 2시 경총회관 대강의실에서 ‘개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령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경총 회원사의 인사‧노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제도의 적립금운용계획서(IPS) 도입 등 최근 개정사항 및 작성실무를 주제로 총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박미연 고용노동부 퇴직연금복지과 행정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령 개정사항을 살펴보고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2부에서는 송홍선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적립금운용계획서(IPS) 작성 실무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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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전 보·데크플레이트 붕괴사고 원인은 안전관리계획 미수립"
국토안전관리원(김일환 원장, 이하 관리원)은 지난 4월 9일 대전광역시 중구 주상복합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보・데크플레이트 붕괴사고의 원인은 공법 변경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콘크리트 타설 순서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9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하 1층 주차장 상부의 슬래브 보・데크플레이트가 붕괴하면서 근로자 4명이 추락하여 부상한 이 사고와 관련하여 자체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를 구성하고 자료 검토 및 현장 방문 등 2주간의 조사를 벌인 끝에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관리원은 근로자 3인 이상이 사망하거나 10인 이상의 부상자가 동시에 발생하는 중대건설사고가 아닌 경우에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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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정범수, 이하 지사)는 제주시 추자도 묵리항 일대에서 2022년도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지역협의체 위원, 제주시청 담당자, 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기본계획 추진 방향과 제안사항,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이날 지사는 지역 주민의 궁금증 해소와 의견 청취 시간을 마련하여 해당 지역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발굴, 본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묵리항은 올해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사업지로, 지사는 2024년까지 사업비 92억원 가량을 투입해 ▲어항 시설 정비 ▲경관 개선 ▲관광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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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사단법인 너머-대한고려인협회와 우크라이나 피난민 지원 MOU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사단법인 너머(이사장 신은철), 대한고려인협회(회장 노송달)와 4일(수) 국내에 입국한 우크라이나 피란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 무력 충돌 상황이 발생한 이후, 우크라이나 국민은 550만여 명은 삶의 터전을 떠나 폴란드, 루마니아 등 인접국을 포함한 국외로 피란을 떠나고 있다. 그중 고려인 등 우크라이나 국민 일부는 대한민국에 입국하였으며, 국내 체류 피란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한적과 사단법인 너머, 대한고려인협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우크라이나 피란민에 대한 효과적인 인도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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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주 캠코 사장, ‘용사의 집 재건립 위탁개발사업’ 현장방문
권남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5월 9일(월) ‘용사의 집 재건립 위탁개발사업’ 현장(서울시 용산구)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경영의 최우선이라고 밝혔다.권남주 사장은 이날 현장을 살피며, △근로자 안전보호대책 시행 여부 △건설업 3대 악성 사망 요인(추락, 충돌, 질식) 차단 △화재ㆍ폭발사고 안전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안전점검을 마치고 권남주 사장은 현장 근로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즉석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안전관리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안전점검은 권남주 사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 가치를 바탕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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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배우 마동석·주현영 출연 광고 캠페인 시작
코빗(대표 오세진)이 지난 1일부터 영화배우 마동석과 인기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에서 주기자로 활약한 배우 주현영을 내세운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광고에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로서 거래 수수료 혁신을 이끌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국민 배우 마동석과 라이징 스타 주현영이 당연시되던 거래소의 수수료 체계를 문답 형식으로 꼬집는다. 창사 이래 처음 진행하는 TV 광고는 지상파, 케이블, 종합 편성 채널 등에서 송출되며 옥외 광고는 삼성동, 강남역 일대 옥외 전광판과 버스 외부 및 정류장, 지하철 역사 내 전광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코빗은 SM C&C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SM C&C STUDIO’의 ‘괴로운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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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50대 독지가, KAIST에 300억원 통큰 기부 화제
KAIST(총장 이광형)는 익명의 50대 독지가로부터 300억 원 상당의 전 재산을 기부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살아가는 데 필요 이상의 돈이 쌓이는 것에 대한 부담이 항상 있었는데, 젊은 나이에 기부하게 되어 이제부터는 홀가분한 기분으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는 이어, “KAIST는 에너지가 넘치면서도 순수한 학교라는 인상을 받았다”라며, “나의 기부가 KAIST의 젊음이라는 강력한 무기와 결합해 국가의 발전뿐만 아니라 전 인류사회에 이바지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300억 이상을 KAIST에 기부한 고액 기부자 중 최연소인 익명의 기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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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여성병원 산부인과 조희영 교수팀, 습관성 유산 위험 예측 '바이오마커' 첫 발견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원장 차동현) 산부인과 조희영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한국 여성의 인종적 특성에 맞는 습관성유산(RPL) 위험도 평가를 위한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제 의학학술지 ‘맞춤 의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zed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습관성유산은 20주 이전에 2회 이상 연속적으로 유산하는 경우를 말한다. 면역 기능 장애, 내분비 장애, 혈액 응고 이상 및 유전 장애를 포함한 다양한 요인이 습관성유산에 영향을 끼친다.특히, 플라스미노겐 활성제 억제제-1(PAI-1), 조직 플라스미노겐 활성제(tPA) 및 레닌(REN)은 혈전 과 혈전 용해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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