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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갯벌축제 오는 27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개최
전남 무안군은 지난 23일 ‘황토갯벌 사람을 잇다(Link)’라는 슬로건으로 제8회 무안황토갯벌 온라인축제를 개막하고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축제는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안갯벌TV 유튜브 채널과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축제 첫날 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영상으로 담은 여행 유튜버 ‘여락이의 감성충만 무안여행기’와 청정갯벌에서 신나는 체험을 즐기고 직접 요리도 하며 무안의 무한 매력을 알리는‘진석기시대 갯벌체험’영상으로 축제 일정을 시작했다. 또 9개 읍면 45개 팀이 참가하는 찾아가는 거리 노래방 ‘갯벌 고고쑈’를 통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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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위기 극복 ‘한시 생계지원금’ 선별 지원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오는 25~28일 2차에 걸쳐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의 일환인 한시 생계지원금 총 9억3천6백만 원을 전액 국비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소득 감소 등으로 위기가 발생했으나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 3억 원 이하인 저소득 위기가구를 선별해 한시적(1회)으로 지원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지난 6일까지 총 3355가구가 한시 생계지원을 신청했으며, 군은 소득과 재산 및 소득 감소 사항을 확인하여 최종 2692가구를 지급 대상자로 확정했다.이는 당초 예상했던 1771가구보다 훌쩍 뛰어넘는 결과로, 당초 예산 8억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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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작물 재해보험 등 농업정책보험료 지원 확대
전남 영암군은 농작물 재해, 농업인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의 농업정책보험료를 80%(국비 50%, 지방비 30%) 지원하며 금년 5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이상기후로 인해 예기치 못한 농작물 재해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특히 관내 주요 수입원인 벼를 대상으로 한 농작물 재해보험 상품이 6월 25일까지 지역 농·축협에서 판매하며, 신청하고자 하는 지역 농가들은 신청기한 내 신분증, 농지원부, 임대차계약서, 경작확인서 등 가입 자격 및 농지의 지번과 소유자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춰 지역 농・축협으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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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운영
전남 영암군은 ‘영암 청소년 거리를 채우다’라는 주제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암군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한 이번 행사는 불특정 다수참가의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대면활동의 개념과 운영방식을 최대한 유지하는 블렌디드 방식의 공연마당과 체험활동으로 추진하는 등 여느 해와 달리 차별화된 점이 두드러졌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어울림마당 활성화를 위한 정기회의, 팀빌딩, 인디밴드의 감미로운 연주 감상 등이 이뤄졌으며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궁화 디퓨저’만들기 현장체험을 통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배워보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청소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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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마을공동체 만드는 마을만들기 사업 전력
전남 광양시는 농촌마을의 생활환경과 경관 개선을 통해 활기차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4개 마을(광양읍 신두, 해두, 봉강 지곡, 옥룡 율곡)의 마을만들기 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농촌지역 마을만들기 사업은 2017년에 시작됐으며, 총 12개 마을에 60억 원의 사업비로 담장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소공원 조성, 생태하천과 다목적 강당 등의 조성을 통해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국비 70%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지방이양사업으로, 올해에는 4개 마을이 총 20억 원(국비 14억, 시비 6억)을 지원받아 추진 중이다. 올해 공모에 선정된 5개 마을(광양읍 내우, 옥룡면 상운, 진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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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사랑상품권 10% 할인 연말까지 연장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올 연말까지 무안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기간을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연장기간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개인당 상품권 구매한도는 월 100만원(지류와 모바일 합산)이다. 유형별로는 지류 상품권은 월 50만원, 모바일(카드, QR) 상품권은 월 10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지류 상품권은 관내 42개 판매 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모바일 앱과 농협, 새마을금고 대행점에서 구매(충전)가 가능하다. 특히 연말정산시 전통시장 사용분에 대한 소득 공제율은 40%로 무안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사용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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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보성아트홀 전시회 성황
전남 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내에 마련된 보성아트홀에서 개최중인 (사)한국미술협회 보성지부(지부장 장을석)의 ‘보성아트홀 오픈전’이 방문객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 5일 율포해수녹차센터 1층을 특산품&아트홀로 리모델링해 오픈하고 오픈전으로 (사)한국미술협회 보성지부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오는 25일부터는 ‘보성군립백민미술관 신 소장품전-백민 조규일, 서암 이우진 화백 기증 작품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미술작가의 창작활동을 돕고, 수준 높은 작품 전시로 주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보성아트홀은 전시 참여 작가 공모를 통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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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노동면·미력파출소 치안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전남 보성군 노동면(면장 오왕모)과 미력파출소(소장 선구언)는 지난주 취약계층 인권침해 및 각종 범죄 위험요소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됐으며 노동면은 각종 범죄 예방과 관내 사건·사고·재난 발생 시 즉각적으로 필요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력파출소는 취약계층 인권침해 해소를 위한 홍보 및 점검 활동에 참여해 치안유지를 비롯한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신속한 상담을 통해 원스톱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오왕모 보성군노동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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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언택트시대’관광거점도시 육성 방안 모색
24일 목포시는 신안비치호텔에서 김종식 목포시장과 박양우 중앙대 교수(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언택트시대에 대응하는 관광거점도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박양우 교수는 ‘관광경쟁 시대의 관광거점도시’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에서 언택트 시대에서의 관광분야 대응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지난해 관광거점도시로 지정된 목포의 자세와 관광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역량을 강조했다.이어 심원섭 목포대학교 교수가 ‘관광거점도시 목포의 지역문화관광 체험적 요소 제안’에 대해, 장진만 오산대학교 교수가 ‘낭만항구와 근대역사문화거리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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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협력사와 상생발전…100년기업 함께 간다
포스코가 협력사와 상생발전을 통해 철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중소 격차해소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에 나선다24일 포스코(회장 최정우)는 포항 본사에서 포항·광양지역 포스코 협력사 노사대표로 구성된 ‘협력사 상생협의회’와 ‘포스코-협력사 상생발전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위원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김윤태 대구지방 고용노동청장, 포스코 협력사 노사대표, 김경석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및 최정우 포스코 회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와 ‘협력사 상생협의회’는 ‘포스코-협력사 상생발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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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출신 변예서 양, 제35회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고등부 종합대상
전남 장흥 출신 가야금 신동 변예서 양이 지난 5월에 열린 제35회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에서 고등부 종합대상(1위)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는 1987년부터 개최된 유서 깊은 대회로, 우리사회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민족혼이 스며 있는 국악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해 국악의 전승 및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수상은 장흥 출신 최옥삼 가야금 명인의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를 연주해 더욱 의미 있는 상이 됐다.변예서 양은 장흥읍에 거주하는 변동식(前 관산읍장, 조부) 및 주용조(자연보호협의회장, 외조부)의 손녀로 현재 국립국악고등학교 가야금과 1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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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 연말까지 연장
전남 진도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임대료 감면은 농촌의 외국인 근로자 부족과 인건비, 생산 자재비 급등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감면 대상은 진도군 관내 모든 농업인이며, 3개소의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임대농기계 총 51종 774대 기종에 대한 임대료가 50% 감면된다.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6,189농가가 1억3,800만원의 임대료를 감면 받아 영농 경영비를 절감했다.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노동자 수급이 원활치 않고 농산물 가격까지 하락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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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김 양식 갯병 억제 방안 마련
전남 진도군은 수온 상승에 따른 질병 확산 방지와 질병으로 인한 김 양식 어업인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 양식장 갯병 네트워크 연구 용역’을 최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24일 진도군에 따르면 공주대학교 생명과학과와 지난해 5월 진도군 어장별 해양환경 특성 조사와 갯병 발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용역을 체결, 1년 동안 진행했다.대규모 김 양식시설 등이 위치한 원포, 회동, 수품 해역의 총질소와 총인 분석 결과 월평균 김 최저 생육조건(0.07mg/L) 이상으로 검출되는 등 해수 영양 염류 상태가 우수한 것을 확인됐다.또 ‘김 양식장 갯병 관리를 위한 표준 지침’ 기초자료 구축을 통해 갯병 억제와 함께 관리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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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과 간담회 실시
전남 강진군은 지난 22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5명과 강진군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란 1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5년 이내에 납부하기로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현재 전국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총 2657명이며, 강진군은 7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강진군 회원인 정호경 원장(정호경치과)과 문경환 이사장(강진신협)은 최근 기부금 1억의 완납을 마쳤으며, 출향 향우인 이경수 대표(한성유엘산업)와 위성식 의장(강진군의회), 김호제 대표((유) 강진주류), 김종성 원장(새중앙의원), 허자은 회원(정호경 원장 부부 아너)은 매년 2000만 원을 기부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강진군의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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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동 양곡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 준공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4일 지표수보강개발사업으로 장동면 조양리 소재 양곡저수지 확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양곡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39억 원을 투입해 저수량 12만t 규모로 양곡저수지를 확장·재축조해 장동면 조양리 양곡마을 일대의 농경지 23㏊에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2019년 10월에 착공해 올해 6월에 준공됐다.특히 이 지역은 매년 부족한 농업용수로 인해 농사에 어려움 겪고 있어 신속한 공사 추진으로 당초 준공 예정일보다 4개월을 앞당겨 완공됐다.기존 양곡저수지는 1943년에 저수량 2만t 규모로 축조돼 몽리면적에 비해 규모가 작고 제방하부 누수와 노후 등으로 개보수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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