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최형식 담양군수, 치매발생 위험요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주재
담양군은 지난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담양군 치매발생 위험요인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군수님을 비롯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위원,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 관계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했다. 치매조기검진 자료와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담양군 60세 이상 주민의 인지기능 저하 및 치매 정도를 파악하고 관련된 특성을 파악해 담양군 치매예방관리사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연구용역을 의뢰한 결과 신체활동 비실천, 우울증과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로 분석됐다.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
영광군, '나만의 힐링 여행지' SNS 인증샷 이벤트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영광군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채널을 활용해 영광관광 홍보를 위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청정 영광의 대표 관광지뿐 아니라 곳곳의 숨은 명소 등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면 영광특산품을 증정하는 ‘추천하고 싶은 나만의 힐링 여행지’ 인증샷 이벤트 이다.참여방법은 오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동안 영광의 대표 관광지나 숨겨져 있거나 소개하고 싶은 나만의 명소를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추천 장소, 추천 이유를 개인 SNS에 작성한 뒤 군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의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들 중 50명을 추첨해 당첨자들에게 모싯
-
나주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교육’ 연중 상시 모집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제고와 교육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2021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신청팀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적 경제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 방법은 수강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단체·모임이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 방문 또는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신청 단체와 일정 조율 후 읍·면·동 소재지로 직접 찾아가 진행된다. 시는 교육 수료 단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시행 예정인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아카데미 과정을 연
-
이용섭 시장,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장관 접견…"양국간 경제교류·인적 왕래 적극 지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4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우즈베키스탄 노짐 후사노프 고용노동부장관 일행을 접견하고 코로나19 시대 광주시와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노동시장과 노동환경 등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 이날 접견은 지난 23일 열린 광산구 소재 우즈베키스탄인 쉼터 개소에 참석하기 위해 노짐 후사노프 장관이 광주를 찾으면서 마련됐다. 이날 접견에는 노짐 후사노프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파이지에브 하이다르 주한 우즈베키스탄 영사, 안리나 주한 우즈베키스탄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용섭 시장은 “한국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고 그래서 노동자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어서 해외 노동자들이 매우 절실한
-
장석웅 전남교육감,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대전환시대 아이들 미래 열어가야"
장석웅 주민직선 3기 전라남도교육감이 24일 오전 전라남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더 큰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가능 전남교육의 탄탄한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전남교육은 이제 혁신을 넘어 미래로 도약하는 대전환기를 맞고 있으며, 혁신으로 시작된 담대한 변화를 통해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열어가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장 교육감은 특히, 전남교육이 어떠한 위기에도 중단 없이 빛날 수 있도록 ▲학습격차 해소와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강화 ▲자녀통합 돌봄체제 구축과 학생 건강회복 ▲디지털사회 창의융합인재 육성 ▲전남형 미래학교 육성 ▲분권과 자치에 대비
-
전남도, 롯데백화점 노원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최대 35% 할인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수특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손잡고 상생장터를 운영한다.상생장터는 오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 정문과 지하 1층 행사장에서 펼쳐진다. 전남지역 24개 농어가가 참여해 300여 우수 농수특산물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전남의 시군별 대표 농수특산물을 최대 35%까지 저렴하게 판매하고 사은품도 증정해 질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주요 품목은 영암 멜론·고구마, 해남 초당옥수수·고춧가루, 영광 굴비·모시떡, 여수 갓김치, 나주 잡곡·토마토, 곡성 쌀·누룽지, 장흥 표고버섯, 진도 김·미역,
-
화순군, 농가 일손 돕기 위해 직원 420여 명 지원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코로나19 등으로 가중되고 있는 농촌 인력 부족 최소화를 위해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고 24일 밝혔다.화순군은 ‘농촌 일손 돕기 중점 추진 기간(5월 12일~6월 15일)’을 정하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화순군청 실·과·소·읍·면별로 담당 지역을 정해 직원들이 과수 농장, 마늘밭 등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주로 과수 꽃 따기, 봉지 씌우기, 마늘과 양파 수확에 손을 보탰다.일손 돕기 중점 기간에 군청 직원 420여 명이 27농가를 도왔다. 군의 요청에 지역 단위 군부대, 농협, 교육기관, 농업 단체 등 관계기관, 사회단체도 일손 돕기에 동참했다.군은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봄철(4~6월)
-
광주시 북구, 전 직원 대상 특이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4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대응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언 등 특이민원에 대한 자기보호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특이민원 응대요령,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한국 생산성본부의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김혜경 강사는 “높아진 주민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친절만 강조할게 아니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직원 보호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
-
함평군,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 운영사업자 모집
함평군은 24일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에 따라 오는 7월 5일까지 입찰서를 제출받고 운영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찰일은 7월 6일이다. 당초 군은 지난 2019년 12월 완료된 건축물 사용승인과 함께 곧바로 치유센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다중이용시설의 휴관 및 임시 폐쇄조치 등으로 운영을 보류해왔다. 그러나 최근 전남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또한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운영사업자 선정 등 관련 행정절차 추진을 재개했다. 군은 개장에 앞서 시험 가동을 통해 각종 시설물 등을 점검하는 한편 운영자가 최종 선정되면 시설물 인계·인수
-
완도군, 해수부 주관 어촌종합개발사업 선정…총 사업비 74억 원 확보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금당권역(금당 신흥마을)의 어촌종합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의 역점 시책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특화자원 개발을 통해 어촌 소득 증대와 지속 발전 가능한 어촌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금당권역 어촌종합개발사업은 '금당8경을 담은 산호섬마을, 금빛 나는 금당권역'이라는 주제로 주민들과 함께 협력하여 마을에 숨어있는 자원들을 발굴하는 등 치밀하게 사업 계획을 세워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오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
완도해경, 폐기물 해상 불법배출 14건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20일까지 6주간에 걸쳐 ‘폐기물 해상 불법배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해안가 폐기물 방치와 소각행위 등 총 14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완도해역은 전국 해조류 생산량 1위 고장으로서, 최초로 해조류를 주제로 한 ‘국제해조류박람회’를 개최했으며, 국내 1호 해양치유센터 건립 예정이며 해양치유 산업의 중심지로 무엇보다 깨끗한 해양환경을 보호해야하는 최우선 지역이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밀집된 관광지 대신 조용하고 청정한 완도해역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완도해경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사전에 적극적인 감시·단속활동으로 해양종사자들의
-
광주시 동구, ‘내지천 지킴이’ 양성교육...총 15명 구성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이 중심이 돼 수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게 될 ‘내지천 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구가 주최하고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첫 회의는 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내지천 지킴이 13명, 환경활동가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내지천 인근 거주 주민을 중심으로 총 15명으로 구성된 내지천 지킴이는 교육 수료 후 하천 정화 활동, 선진지 견학, 사업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총 3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명예교수의 ‘하천 이해와 하천 살리기 시민실천방안’ 강의
-
서해해경청, 전남 소방본부와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23일 서해해경청 4층 지휘통제실에서 전라남도 소방본부와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찰과 소방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양 기관 종합상황실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공동대응 유관기관별 업무범위 및 헬기운항에 관한 사항, 해상과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 및 협업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또 긴급신고 공동대응 자체 숙달훈련 관련 협조 요청 등에 대해 의논했다.이들 기관은 매년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를 통해 재난 시 공조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있다.아울러 올해 하반기에는 장흥으로 신축 이전
-
김영록 도지사, 태풍․호우 피해 수해복구 현장점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지난해 피해가 발생한 나주 문평천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반복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이날 점검은 지난 22일 전남도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여름철 태풍과 호우에 대비해 재해 우려 현장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문평천은 지난해 8월 400여㎜의 집중호우로 제방 430m 붕괴 등 피해를 입었다. 전남도는 복구예산 226억 원을 들여 제방 축제 4600m, 교량 3개소, 낙차공 3개소, 배수로 5720m 정비 등 재해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를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전남에선 2046곳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 총 9154억 원을 들여 복구
-
부안해경, 정박선박 화재진압 위한 민·관 합동 훈련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소방관서가 없는 도서지역의 정박어선 집단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대응능력을 향상을 위한 민·관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태안 신진항 부두내 정박선박 화재에서 보듯 정박 중인 선박 화재 발생 시 급속한 화재 확산으로 피해가 증가했다.이에 부안해경은 한발 앞선 적극 행정으로 소방관서가 없는 관내 도서지역(위도) 정박어선 화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해양경찰이 주관하여 도서지역 민·관 협력 대응 정박선박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이번훈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이루었으며, 부안해경, 부안 민간해양구조대, 위도파출소, 위도면사면소, 위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