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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센터 운영 매뉴얼 구축 속도낸다
완도군은 해양치유센터의 차질 없는 개관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완도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완도 해양치유센터 시설 운영 관리 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해양치유센터 운영을 위한 분야별 세부 계획 수립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보고회에서는 테라피·웰니스 관광 분야 트렌드 분석을 통해 해양치유센터 이용객을 분류하고, 치유 중심형,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 뷰티 관련형, 요양 및 휴양형 등 다양한 목적별 기능을 가진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제시했다.특히 해양치유센터를 대표하는 시설인 메인 해수 풀에서는 수압, 거품 등을 이용한 장비를 통해 근육 이완, 혈액 순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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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옥산면, 저소득층 취약계층 2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군산시 옥산면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집수리 지원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폭염과 수도고장으로 단수된 세대와, 수집강박증 증세로 쓰레기가 방치된 2가구에 대해 특화사업비 및 사례관리비 200여만원을 긴급 지원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지난 24일까지 실시됐다.두 가구는 각각 수도가 누수되어 물도 나오지 않고 보일러 고장과 방충망이 훼손돼 있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했다.또, 지적장애로 위생개념이 결여돼 쓰레기가 방치, 곰팡이 번식 등 건강까지 위협적인 상황으로 집수리(수도공사, 보일러공사, 방충망교체)와 청소 및 방역서비스를 긴급으로 지원했다.지적장애인 가구의 경우 일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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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 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 통과"
전남 해남군에 들어서게 될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조성 사업이 24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되고 있다.25일 해남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해남군으로 대상지를 선정하고,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왔다.특히 당초 일정보다 빠르게 8월에 예타 통과가 확정되면서 사업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농식품부는 내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5년 사업을 적기에 완료하고 센터 운영에 본격 나서겠다는 방침이다.이번 예타 조기 통과를 위해 해남군은 전라남도, 농식품부, 윤재갑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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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민광장서 '팔도보부상 이야기보따리' 무료 공연
해남군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음달 1일 오후 해남군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안해본소리 프로덕션’의 '팔도보부상 이야기보따리' 공연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노래하는 여성룡, 탈춤 추는 박인선, 음악천재 허동혁 3인이 함께하는‘팔도보부상 이야기보따리’는 민요와 탈춤, 전자음악에 곁들여진 재담(재미있는 이야기)으로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MASK, 장타령, 각색장사치, 뱃노래, 자진아리, 또아리, 노래도깨비, 금의환향 등 경기민요와 재담, 전자음악이 절묘하게 결합된 무대로 전통의 재현이 아닌 새로운 창작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캐릭터 구성과 시각적 매력을 더해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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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美 샌안토니오와 첨단산업 분야 상호협력키로”
광주광역시와 미국 샌안토니오가 문화·예술을 뛰어넘어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미국 샌안토니오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24일 오전 시청에서 론 니렌버그 샌안토니오 시장과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두 도시 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강 시장은 “1982년 자매결연한 광주와 샌안토니오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인적 교류 물꼬를 트는 등 함께하고 있고 앞으로도 화합과 우정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 시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와 공공예술 선도도시 샌안토니오는 문화와 예술을 뛰어넘어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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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입암면 이장협의회 임원진, 마석리 구마석마을 제초작업 봉사 실시
정읍시는 입암면 이장협의회(회장 소성주) 임원진 10여 명이 24일 마석리 구마석마을 진입도로를 비롯한 마을 곳곳의 잡목과 잡초 제거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잡초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 예방하고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마을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추진됐다.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예초기 등을 동원해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마을 일대에 방치된 폐비닐과 플라스틱병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입암면은 제초작업을 통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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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용면, 제1회 주민총회 개최…"주민 150여명 참여"
담양군 용면은 최근 마을의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나누기 위한 주민총회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이병노 담양군수, 최용만 담양군의회 의장, 국승인 담양경찰서장, 박준엽 담양군의회 부의장, 정철원 담양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하였으며, 그 외 지역사회단체장, 용면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병노 담양군수는 축사에서 장중엽 회장을 비롯한 주민총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방분권 강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지방자치 자율성 보장과 주민자치 운영 구성의 다양화 등 주민자치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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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파쇄기 임대사업…"농업 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파쇄기 임대 사업 등을 통해 농업 부산물 파쇄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화순군은 지난 23일 도곡면 효산리 일대 시설 농장에서 농업인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부산물 고속파쇄기를 활용한 파프리카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현재 도곡면은 전국 면 단위 파프리카 재배지역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미니 파프리카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이지만 농가들은 파프리카 수확 후 대량 발생하는 식물체 줄기 등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이에 따라 화순군은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 부산물 고속파쇄기를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구입,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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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리더워크숍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성공과 지역역량 강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3일 소노벨 변산에서 무안읍 추진위원단(위원장 김하진) 등 16명을 대상으로 리더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위탁시행 중인 농어촌공사에서 무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진행과정을 설명했으며, 센터준공에 따른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법인화 준비‧조직구성에 대한 초청강연이 이뤄졌다.김산 군수는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건립 후 꿈틀이 마을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추진위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함과 동시에 향후 추진사업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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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지역농축협, 추석 맞아 소외계층에 쌀 500포 기부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와 지역농‧축협이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쌀 500포를 함평군에 기탁했다.24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지부장 김천국)와 관내 지역농축협 6개소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쌀 500포(1,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함평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 김천국 지부장, 월야농협 정상진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군은 전달 받은 쌀 500포를 관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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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혁신 주니어 보드’와 소통 간담회 가져
완도군은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22일 신지면에 위치한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혁신 주니어 보드’와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혁신 주니어 보드’는 조직 문화 개선과 군정 혁신을 위해 MZ 세대로 구성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신우철 군수와 혁신 주니어 보드 조원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지난 6월 실시한 조별 자율 출장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벤치마킹 사례를 공유했다.혁신 주니어 보드의 자율 출장은 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우수 시책을 체험하고, 창의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자율 출장의 주제는 군정 시책, 지역 발전, 조직 소통 분야 세 가지로 나누어 진행됐다.벤치마킹 주요 사례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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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제주간 여객선 불시 검문검색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18일, 제주 무사증 이탈자 검거와 관련 범죄 사전차단을 위해 완도~제주 통항 여객선을 대상으로 불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검문검색은 최근 제주 입국 외국인의 잇따른 무단이탈과 불법취업 목적의 입국 시도 사례가 증가하고, 제주도에서 취업이 어려운 불법체류자들이 제주도를 이탈해 관내로 유입할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완도해경은 선박 내 은신이 가능한 화물칸과 루프탑 장착 차량, 탑차 등 차량 249대와 승객 638명을 불시 검문검색했으며 앞으로도 제주무사증이탈자 검거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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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 독거 어르신 위한 반려식물 나눔행사 개최
군산시 옥구읍은 지난 22일 독거노인을 위한 반려식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나눔행사는 토닥토닥 동아리에서 시 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군산도시농업지원센터 후원으로 독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지원을 위해 반려식물 전달을 실시했다.토닥토닥 동아리 회원들이 홀몸 어르신을 위해 직접 반려식물을 제작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 18가구를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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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동신대학교, 나주 관광활성화 목표 업무협약 맞손
전라남도 나주시와 동신대학교가 나주 관광 발전을 목표로 한 관·학 상생 파트너십을 맺었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3일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와 ‘관광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MZ’ 세대 트렌드를 겨냥한 관광 홍보 및 축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관광·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도모코자 이뤄졌다.동신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윤병태 시장, 이주희 총장과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나주시 축제 프로그램 홍보대사 위촉을 통한 활동 지원’, ‘각종 행사 시 나주 관광 및 축제 연계 홍보’, ‘대학 동아리 연계 및 공연활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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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828가구 방문 2022년 전라남도·화순군 사회조사 실시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오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지역 표본가구로 선정된 828가구를 방문, ‘2022년 전라남도·화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사회조사는 군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의 흐름을 조사해 삶의 질적 수준과 사회상태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정부승인 통계조사로 조사 대상은 지역 표본가구로 선정된 828가구의 만 15세 이상 모든 가구원이다.가구·가족, 소득·소비, 노동, 교육, 보건·의료 등 전라남도 공통항목 30개와 인구, 주거·교통, 환경, 사회·복지, 여가·문화 등 화순군 특성항목 15개를 포함한 45개 항목을 조사한다.조사는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응답자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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