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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른 통합신당, 당명 공모 결과 ‘바른국민당’ 최다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추진위원회가 1주일간의 당명공모를 마감하고 29일 최종 당명 선정작업에 들어갔다. 통추위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 통합개혁신당 당명 공모에는 총 4564명의 국민이 참여했으며 8220건(중복포함)의 당명이 접수됐다. 가장 많이 공모된 신당 명칭은 ‘바른국민당’으로서 428건이 접수됐으며 전체 접수 건의 5.2%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바른국민의당’197건(2.4%),‘국민정당’193건(2.35%), ‘국민통합당’170건(2.07%), ‘미래혁신당’90건(1.09%)순이다. 이 밖에도 특권과 갑질을 타파하는 ‘일하는 정당’, 동서지역과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다가치당’,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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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법률 및 정책 대전 로스타 K’ 31일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제1회 대한민국 법률 및 정책 대전 로스타 K’가 오는 3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의회정책아카데미 김용태(자유한국당), 이학영(더불어민주당), 장병완(국민의당), 전재수(더불어민주당), 조경태(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와 시대에 뒤떨어진 제도를 고쳐나가기 위한 법률 및 정책 아이디어를 모아 이를 입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제1회 대한민국 법률 및 정책 대전 로스타K’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자동차와 민생 두 가지 부문을 주제로 공모했다. 1월 31일 국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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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진 민주당 부산진구을 위원장, '산골소년 알바트로스' 출판 기념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조영진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을 위원장이 자서전 ‘산골소년 알바트로스’를 내고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27일 오후 3시 부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최인호·전재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우룡·윤준호 등 지역 위원장과 전·현직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이인수 전 총재와 부산진구을 당원 등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이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김두관·송영길·박재호 국회의원 등이 동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이 책은 조영진 위원장의 성장기와 그가 오랫동안 누비고 다녔던 부산진구 이야기, 그리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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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통합반대 징계' 당무위 소집…민평당 "징계받을 사람은 안대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통합반대파인 민주평화당 창당추진위원회(창추위)는 27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통합 반대파 의원 징계를 위한 당무위원회를 28일 개최하기로 한데에 대해 비판의 칼날을 세웠다.장정숙 민주평화당 창추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징계를 받을 사람은 안 대표"라며 "안 대표가 전당대회 방해 및 해당행위로 내일 당무회의를 소집한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밝혔다장 대변인은 "징계대상이 징계를 위한 회의를 소집한다니 도둑이 주인보고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라며 "정당법과 당헌당규를 깡그리 무시하고 당을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 망친 것은 안 대표"라고 주장했다. 이어 장 대변인은 "안 대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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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안전한 나라 다짐했는데 참사가 거듭돼 참담하고 죄송"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화재 현장을 찾아 "정부가 안전한 나라를 다짐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참사가 거듭되고 있어서 참으로 참담하고 또 마음이 아프다"며 "국민께도 참으로 송구스러운 심정"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세종병원 사고 현장을 둘러보면서 최만우 밀양소방서장으로부터 사고현황을 보고 받고 "우선은 돌아가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밀양시민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현장에서 만난 소방대원들을 다독이면서 "이번 화재사고는 지난번 제천 화재 사고와는 양상이 다른 것 같다"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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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박재형·이청룡 부산국세청 국장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세청은 1월 29일자로 지난 2017년 12월 명예퇴직 등으로 발생한 고위공무원 공석(2개)을 충원하는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들은 박재형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과 이청룡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이다. 박재형 국장은1968년생으로 인창고, 고려대(학사), 서울대(석사), 미국 Univ. of Minnesota 세법학 석사다. 1996년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 충주세무서장, 국제세원관리담당관, 국제협력담당관 등 주요 직위에 재직하면서외국 투자자의 해외 금융·부동산 ·주식 거래자료를 수집·분석해 신고전에 안내하는 ‘맞춤형 사전 신고 안내’를 통해 납세자의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이끌어냈다. 주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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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년 부산국세청장, 일자리 안정자금 정책 홍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한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6일 경남 양산시 어곡산업단지 관리공단(이사장 서영옥)을 방문해 산단 내 중‧소상공인 및 경남 여성경제인 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정책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30인 미만 고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1인당 월 최대 13만원의 인건비를 1년간 지원하는 제도이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22일 부산지방세무사회에 이어 일자리 안정자금 제도를 설명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참석한 세무사 임원진에게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한년 부산청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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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기업살인처벌법' 제정 촉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민중당 상임대표 김종훈 국회의원은 26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인의 명복과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기업살인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지난 23일 현대중공업에서 산소 절단기로 철판 피스를 제거하던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화재사고를 당했습니다. 전신 75%의 화상을 입고, 중환자실에서 화상치료를 받던 중 25일 끝내 사망했다. 24일에는 현대 중공업 작업장에서 크레인을 운전하던 한 노동자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한 시간여 뒤 세상을 떠났다. 사상초유의 추위 속에 12주 동안 55시간이 넘는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다 급성 심경경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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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의장 “국민투표법 개정 지연 부끄러워…신속히 처리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이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위한 국회 차원의 개헌안 마련을 재차 촉구했다. 정 의장은 26일 오전 주요간부회의에서 “2014년 7월 국민투표법이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은 이후 아직까지도 개정되지 않은 것은 참으로 부끄럽고 국민께 면목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기한 엄수는 물론 선거법에 정한 절차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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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日 독도 전시관 개관은 후안무치…강력 규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영토주권전시관을 설치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국민의당 신용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26일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영토주권전시관 설치를 강력 규탄한다”며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있을 수 없는 야욕을 보이는 일본의 태도가 후안무치하다”고 밝혔다. 이어 신 대변인은 “이는 과거 침략전쟁과 식민지배라는 역사적 과오를 조금도 뉘우치지 않는 것”이라며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가로막고 양국의 상호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우리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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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한국당, 평창은 평화라는 호소에 답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자유한국당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정쟁을 중단하자는 제안을 거절한 것과 관련 “다시 한 번 평창이 평화라는 호소에 답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은 정쟁 중단 선언과 문재인 대통령의 회동 제의를 일언지하에 거절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평창올림픽 성공은 한반도의 평화와 미래 세대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대한민국의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치러진다면 한반도는 분단의 상징이 아닌 평화의 상징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우 원내대표는 노동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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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KBS 사장 해임, 新방송적폐... ‘내로남불’ 정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6일 고대영 KBS 전 사장의 해임과 관련해 정부가 새로운 방송적폐를 만들고 있다며 비판의 강도를 높였다.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우선 과제라던 방송관련법을 집권과 동시에 쓰레기통으로 보내고 KBS사장을 해임한다는 것은 공영방송을 대통령 선거의 전리품으로 여긴다는 증거"라며 이같이 주장했다.그는 "여권 편향 방송이 차고 넘치는데도 또 하나의 공영방송 경영진을 자기사람으로 삼겠다는 것"이라며 "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정연주 전 사장을 해임하자 민주당이 '헌법무시 쿠데타'라고 비난했던 사실을 기억하고 있냐"고 되물었다.이어 "방송법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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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한국여성독립운동 국회토론회 29일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여성독립운동에 대한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독립운동을 위해 일생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김중로 의원은 미래안보포럼과 공동 주관으로 1월 29일 (월)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3·1운동과 여성’ 100주년 기념 범국민 발대식 및 정책토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평화의 길, 한국여성독립운동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발대식 및 토론회는 북한의 도발이 계속되는 현실 속에서 독립운동 정신을 통해 통일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찾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범국민 발대식에는 지난해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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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경 통계청장, 동남지방통계청 방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황수경 통계청장이 25일 동남지방통계청(지방청장 전백근)을 방문했다. 지난해 9월에 이은 두 번째 방문이다. 황수경 통계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방청 업무현황 파악을 위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어 직원들의 현장조사 관련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직원과의 대화’시간을 가져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황 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지역통계서비스 확대, 지역통계 개발 및 기술지원 강화에 대해 강조하고 “정확한 통계생산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황수경 통계청장은 한국노동연구원 책임연구원과 데이터센터 소장을 역임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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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文정부, 日아베 총리에 ‘위안부 합의’ 입장 분명히 밝혀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25일 아베 신조 일본총리의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과 관련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선 위안부 합의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분명한 메시지를 아베 총리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아베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일본 측 입장을 확실히 전달하겠다고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아베 총리는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우리 정부의 추가 조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면서 "역사적 범죄에 대해 진솔하게 사과하고 분명히 매듭지어야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로 나아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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