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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림헬기 안전관리 체계 강화 위한 '산림항공 안전대책' 추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가 13일, 산림헬기 추락사고의 근본적인 재발방지를 위해 3대 분야 12개 과제를 담은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발표했다.이번 안전대책은 현 문제점에 따른 개선방안을 도출한 것으로,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산림항공기 승무원들의 안전의식 혁신과 장비·시스템 개선을 통한 국민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산림헬기 사고원인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승무원 인적요인에 의한 사고예방 대책이다. 모든 산림헬기의 비행자료를 분석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운항품질보증(FOQA)제도를 도입·운영한다. 분석된 비행자료를 토대로 해당 조종사의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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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노후청사 사전 안전성평가 실시
기획재정부는13일, 국유재산관리기금 지원대상인 노후 청사에 대한 안전성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0회계연도 국유재산관리기금 신규사업에 반영할 계획을 밝혔다. 국유재산관리기금은 소관기관별로 추진되던 청·관사 등 공용재산 취득사업을 통합운영하기 위하여 ‘12년에 신설됐다. 그간 신규사업 우선순위 선정 시 청·관사의 안전도, 노후도 및 협소율을 평가기준으로 하여 부처가 제출한 자체 평가자료에 주로 의존하여 왔다.이때 신축 후 30년 이상 경과되거나 안전성 평가결과 D, E등급 판정을 받은 청·관사에 대하여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여 신축예산을 지원했다. 하지만 안전도의 경우, 부처별 평가기준이 상이하고 등급을 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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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수산혁신 2030 계획‘ 발표, 어업구조 전면 개편
정부는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8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2019년 제6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수산업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산혁신 2030 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수산자원과 어가인구 감소, 어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수산업을 혁신하고,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산 전문가, 관련 업‧단체와 함께 종합적인 중장기 수산혁신 로드맵을 마련해왔다.이번 계획은 2030년까지 수산자원 관리부터 수산물 생산, 유통, 소비까지 전 단계를 혁신하기 위한 ‘2030년 비전’ 및 2022년까지 이행계획인 ‘4개년 실행계획’을 담고 있으며, 연근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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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구제역 방역 특별대책 마련 위한 영상회의 열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금일 개최된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상황점검 영상회의'에서, ‘’이번 구제역 확산 차단의 핵심은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 장의 현장점검과 지속적인 관심‘’임을 강조하며,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특별 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를 위한 특별 관리 대책은 ①각 기관별 단체장이 직접 주재하는 방역회의 개최, ②간부진으로 점검반 구성․운영, ③거점소독시설과 도축장 등에 대한 주기적 점검 등이 포함되도록 하되, 지자체별로 가축사육현황 및 축산시설 규모 등 현장특성을 고려하여 관리대책을 마련․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이 장관의 지시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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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문체부, 2019년에 손잡는다...8일 MOU체결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8일, 경기 고양시 신일중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은 학생을 비롯한 모든 국민의 문화예술체육 향유권을 증진하고 학생선수 양성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MOU에는 학교 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의 확충 및 지역 주민 이용 활성화, 우수 선수 육성 위주의 학교운동부 제도 개선, 평생 독자 양성을 위한 학생 독서 수업 운영기반 구축의 내용을 담았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유은혜 부총리와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참여, 고양시장, 경기도부교육감, 학생 및 학부모 대표, 학교 관계자, 고현철 신일스포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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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 열어
행정안전부는 8일(금) 오전(9시 40분)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226명)을 대상으로 국정설명회를 개최했다. 국정설명회는 정부 대표로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국가안보실장, 경제부총리, 사회부총리, 행정안전부장관이 참석하여 현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와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토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설명회에는 정부의 국정운영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정부의 주요 인사와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이번 국정설명회는 정부 정책의 추동력을 높이고,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중앙-지방 간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먼저, 정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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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영산강, 전면 개방 이후 자정능력 크게 강화
금강과 영산강, 낙동강, 한강 등이 전면개방 후, 자정능력이 크게 강화된 것으로 밝혀졌다.8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17년 6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4대강 16개 보 중 11개 보를 개방하여 관측(모니터링)한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종합 분석한 11개 보는 금강 3개(세종, 공주, 백제), 영산강 2개(승촌, 죽산), 낙동강 5개(상주, 강정고령, 달성, 합천창녕, 창녕함안), 한강 1개(이포)다.약 18개월간의 관찰 결과에 따르면, 보 개방 시 체류시간 감소, 유속 증가 등 물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수변 생태서식공간이 넓어지는 등 강의 자연성 회복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특히 수계 전체 수문을 전면 개방했던 금강과 영산강은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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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우디아리비아 사증발급, 1일부터 간소화 시작
2월 1일부터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사증발급 간소화 MOU」가 발효된다.지난해 4월, 양국은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간의 양국 국민에 대한 입국사증 발급 간소화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 서명 후 사우디측은 발효를 위한 국내절차(각료회의 승인)를 진행했다. 동 MOU가 발효됨에 따라 유효한 여권을 소지한 양국 국민과 기업인들이 관광 및 상용 등 목적으로 상대국 입국시마다 최대 90일간 체류할 수 있는 5년간 유효한 복수사증을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그간 우리 국민은 사우디아라비아 입국을 위해 1년 복수사증 발급에 약 180만원 상당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었다. 이번 MOU 발효로 인해 우리 국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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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위한 산림재해방지 발대식 열어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2월 1일 산림공무원, 산림재해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산불예방 등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산림재해방지 발대식을 개최했다.부여국유림관리소는 2019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산림보호분야에 총 86명을 고용했다.이들을 통해 산불예방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 무단입산자 단속, 산림병해충 예방 등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각종 피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예방 및 진화 등 사전 교육을 통해 임무를 철저히 숙지하고, 재해방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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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올해 심을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접수 시작
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이 올해 심을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에 대하여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받아 농가에 공급한다.이번에 공급하는 콩 보급종은 두부 및 장류용 콩으로 대원 1,121톤, 태광 81, 선풍 44, 대찬 30, 대풍 25, 선유 16, 연풍 7, 풍산나물(나물용) 219톤으로 모두 8품종 1,543톤이며, 공급가격은 소독과 미소독 모두 25,580원(5kg/1포대)이다. 올해 정부 보급종으로 처음 공급되는 ‘대찬’, ‘선풍’은 논 재배에 알맞은 품종으로서 대원콩 보다 수량이 많고, 꼬투리가 높이 달려 농기계 수확에 유리하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팥(아라리)은 직립형으로 수확 시 농기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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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해 어업생산량, 3년 만에 100만 톤 회복...고등어, 참조기 생산량 증가
지난해 연근해 어업생산량이 3년 만에 100만 톤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31일 공표한 어업생산통계에 따르면, 2018년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총 101만 톤으로, 2017년(93만 톤)에 비해 8.8% 증가했다. 2016년부터 이어진 어획 부진으로 90만 톤 초반에 머물렀던 연근해 어업생산량이 3년 만에 다시 100만 톤을 넘어선 것이다. 주요 어종별 증감양상을 살펴보면, 고등어(136%), 전갱이류(127%), 참조기(120%) 등의 생산량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다만 가자미류(109%), 갈치(91%), 꽃게(91%), 멸치(89%), 삼치류(84%)는 전년 수준으로 나타났다. 반면 감소한 것도 있다. 살오징어(50%), 붉은대게(69%), 청어(74%) 등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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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18년도 선발 JPO 합격증 수여식 진행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은 31.(목), 2019년 파견 예정인 국제기구 초급전문가(JPO: Junior Professional Officer) 최종합격자에 합격증을 수여했다.JPO는 우리 정부의 경비 부담 하에 유엔 등 국제기구에 파견하여 최대 2년간 국제기구 정규직원과 동등한 조건으로 근무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이번 선발에는 WMO, ICJ, IOM, UNCITRAL, UNEP, WIPO, OPCW, IFAD, UNESCO, WFP, UNICEF, OECD, 유엔사무국 DPPA, IRENA, UNDP, WHO, OHCHR 등에 총 350여명이 지원했고, 이 중 17명이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강 조정관은 참석자들의 합격을 축하하며, "국제기구 진출의 꿈을 이루는 발판으로서 JPO 근무 경험이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며,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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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상황 점검 및 격려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이 31일, 안성시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 장관은 이날 구제역 방역 전국 지자체장 영상회의를 주재 후, 경기도 안성시청 구제역상황실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장관은 "이번 구제역은 설 연휴를 며칠 앞두고 발생한 만큼, 귀성객과 차량 이동이 많은 설 연휴기간 중 구제역 확산과 국민불편이 초래될 우려가 크다. 때문에 강력한 방역조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정부는 안성 구제역 발생 즉시 경기·충남북 지역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였고, 안성시를 중심으로 긴급백신 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안성시 발생지역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 운영, 농협공동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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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발주건설현장 실태점검 진행...체불 사례 없어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새만금청이 발주한 건설현장의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체불 등의 실태를 점검해 발표했다.새만금개발청은 31일, 실태 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 체불 사례는 1 건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행된 이번 특별 점검은 새만금청 직원 7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동서도로 및 남북도로 1, 2단계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정석 기반시설과장은 “공사대금 체불 문제는 건전하고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무엇보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다.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새만금이 체불 없는 건설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청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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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제11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위촉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가 31일, 제11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법」에 따라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의 정당한 권익침해 등 시청자불만 및 청원사항에 관해 심의하는 법정위원회다. 제11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통위 고삼석 상임위원이 위원장을 맡게 됐다.이어 주정민(전남대 교수), 윤성옥(경기대 교수), 남영준(중앙대 교수), 천혜선(미디어미래연구소 연구위원), 이동형(법무법인 공존 변호사), 안정민(한림대 교수), 조재구(한중미디어연구소 이사장), 백지연(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석사과정) 등 9명의 방송·언론, 교육·문화, 법률,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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