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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포항 양덕동에 대규모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이달 분양
현대건설은 이달중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동 일원(포항환호공원 1,2블록)에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20개 동, 총 2,994가구(1블록 1,590가구, 2블록 1,404가구)로 구성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1블록 ▲59㎡ 302가구 ▲84㎡ 994가구 ▲101㎡ 294가구이며, 2블록은 ▲59㎡ 364가구 ▲84㎡ 747가구 ▲101㎡ 293가구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의 견본주택 역시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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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평촌서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 내달 분양 예정
포스코건설이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에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을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동 총 304가구 중 16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타입별로는 ▲59㎡C 16가구 ▲103㎡ 148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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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노후 국유건물 해체 전 특별 안전점검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홍영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이 시공사 등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건물 해체 시 발생할 수 있는 건물 붕괴 등 안전사고에서 현장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하는 캠코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영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해체공사 착수前 분진망 설치, 가설구조물 안전조치, 보호구 착용 등 핵심 안전조치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신호수 등 안전관리자 배치, 해체장비 상태 등 해체작업 시 주의해야할 항목들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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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400억 원 돌파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3일 기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총 누적 거래액이 1,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배달특급의 한 달 순 이용자 수(MAU, Monthly Active Users)는 약 45만을 기록했다. 지난 2020년 12월 서비스를 개시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지역화폐와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추구해왔으며 지난해 총 30개 경기도 시군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면서 현재까지 가입 회원 약 73만 명, 약 5만 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이 꾸준히 거래액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은 가맹점주와 소비자가 배달특급을 계속 사용해주시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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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농촌지역 아동 지원 위한 교육물품 전달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6일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촌 취약계층 아동 발달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물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물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약된 아동들의 정서발달 촉진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통·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지역아동센터 32개소를 선별하여 유아용 논술도서 및 교육용 보드게임 세트를 지원하기로 하였다.한국부동산원 양기돈 혁신경영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을 아동들에게 학습 능력 향상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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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수소 연계 집단에너지 사업 위한 기술개발 박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수소를 활용한 지역난방 기술개발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한난은 민간과 협업하여 친환경 수소터빈 열병합 발전소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한난은 지난해 두산중공업과 탄소중립을 위한 국내 기술기반 친환경 수소터빈 열병합발전소 기술 실용화에 대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이 협약을 통해 한난은 친환경 열병합 발전소 실증을 위한 테스트 베드 제공, 노후화된 열병합 발전용 가스터빈의 수소터빈 개체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협력하고,두산중공업은 수소터빈 기술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한난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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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중 발목이 자주 꺾인다면 만성 발목 불안정증 의심"
일상생활에서나 운동 중에 우리는 종종 발목이 접질리는 경험을 하곤 한다. 이는 흔히 발목염좌로 이어지는데 인대가 살짝 늘어난 정도의 가벼운 염좌는 통증이 심하지 않아 방치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손상된 발목 인대를 내버려 두면 발목염좌가 반복되는 만성 발목불안정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종국에는 수술도 불가피해질 수 있어 발목이 접질리는 것을 가볍게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려대 안산병원 정형외과 최기원 교수 도움으로 만성 발목불안정증에 대해 알아본다.최기원 교수는 우선 “경미한 발목염좌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아도 며칠 지나면 부기가 빠지면서 통증이 사라지기 때문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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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에 항암신약 GMP 시설 조성 완료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에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GMP 시설이 조성되며 백신·신약 개발 허브로의 본격 도약을 예고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은 7일 메디사이언스파크 입주기업인 ㈜셀랩메드(대표 송성원)가 지난 5일 세포·유전자 치료제 제조시설인 ‘Cell & Gene Therapy Center(CTC)’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역세포치료제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T Cell)’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셀랩메드는 식약처로부터 고형암 환자 대상 CAR-T 치료제(YYB-103) 임상시험계획을 국내 최초로 승인받은 연구개발중심기업이다. 셀랩메드는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에 자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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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본부, 영농철 고추농가 일손돕기 나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경제기획본부 임직원들이 7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고추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진종문 경제기획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영농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고추 지지대와 비닐 등을 제거하며 농사일을 도왔다.농협경제지주 진종문 경제기획본부장은 “한창 바쁜 영농철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경영을 실천하여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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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푸르메재단에 ‘장애 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
효성그룹이 지난 6일,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에 ‘장애 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지원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푸르메재단과 효성의 인연은 2013년부터 10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효성의 후원금은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청소년의 재활치료, 비장애 형제의 교육과 심리치료, 효성 임직원 가족과의 동반 가족 여행, 가족 초청 음악회 등 폭넓은 재활치료에 활용된다.올해 후원금은 장애 어린이∙청소년 20명의 재활치료비와 비장애 형제 25명의 심리치료비와 교육비 등에 사용된다. 또한 푸르메재단의 지원을 받는 20가족을 선정해 ‘효성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에 초대한다. 효성은 이번 후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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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청각장애인 보청기 구입 지원비 4천만원 전달
현대백화점면세점은 7일 청각장애인 보청기 구입을 위한 지원금 4천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지원금은 청각장애인 전문복지기관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서울시 강남구·중구 및 인천광역시 중구에 거주 중인 저소득층 청각장애인 40명의 보청기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을 청각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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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스포츠 DT사 중 처음으로 ’BORA(보라) 거버넌스 카운슬’ 전격 참여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7일, 국내 스포츠 DT(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사 중 처음으로 보라네트워크의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BORA(보라) 2.0’의 거버넌스 카운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보라의 거버넌스 카운슬은 플랫폼의 기술과 사업 등의 방향과 안건을 결정하고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엑스엘게임즈, 등 약 20개의 파트너사들이 참여 중이다. 카카오 VX는 이번 합류를 통해 ‘보라’ 기반 스포츠 디지털 서비스 기획 및 구축을 진행한다. ‘보라’ 생태계를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사업 추진뿐 아니라 스포츠 디지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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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신한은행, ESG 민간투자사업 확대 협약 맞손
포스코건설과 신한은행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민간투자사업 확대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포스코건설과 신한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사옥에서 ‘ESG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각 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로, 철도, 환경시설 등 ESG 민간투자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사업 프로젝트도 공동발굴키로 했다. 특히 두 회사가 공동 추진하는 ESG 민간투자사업에 외부기관의 ESG 인증 획득을 적극 검토 하기로 하여 민간투자사업 내 ESG 금융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ESG경영이 화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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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인생 2막설계 강원귀어학교와 함께하세요”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일식)과 강원귀어학교, 강원귀어귀촌지원센터를 공동으로 운영하며, 지난 6일 강원귀어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강원귀어학교는 2020년 강릉원주대학교 해양과학교육원 내에 설립된 교육기관이다.공단은 강원도로부터 강원귀어귀촌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귀어귀촌인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 귀어업인 전․월세 및 이사비용 지원 ▲ 수습 선원 단기고용 지원 ▲ 어업(양식업) 경영비용 지원 ▲ 귀어귀촌인 주거환경 개선지원 ▲ 어촌탐방 프로그램 운영 ▲ 귀어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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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억 걸음 모아 기부금 1억원 조성 추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6일(수)부터 오는 6월 5일(일)까지 60일간 ‘캠코 창립 60주년 맞이 60일간의 걸음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부금 1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캠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통한 탄소중립 동참, 기부문화 확산 등 캠코型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캠코는 소셜임팩트(Social impact) 플랫폼을 활용한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임직원이 캠페인 기간 동안 생활 속 걷기를 통해 모은 걸음 수가 2억 걸음을 달성하면, 1억원을 기부한다. 캠코는 적립된 기부금을 부산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숲 조성 사업’ 등 ESG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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