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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개시 노후 단독주택 수리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부천·안양·구리·평택·김포 5개 시에서 ‘20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을 50가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20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은 재정비촉진지구(일명 “뉴타운”)가 해제된 지역 내 20년 이상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비의 90%,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을 지원한다. 주택 공시지가가 9억 원을 넘거나 법령 위반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 소유자는 집수리비의 10%만 부담하는 대신 세입자가 있는 경우 전차 임대계약일로부터 4년 동안 거주를 보장해야 하고 자부담 비용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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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사업’ 13개 선정…"산재 예방·노동권 보호 추진"
경기도는 도내 시군과 노동단체가 함께 하는 ‘2022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 10개 시군 총 13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방향적인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시군과 노동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별·산업별 노동환경과 수요에 맞는 ‘민관 협력형 노동정책 모델’을 만들어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2020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12개 시군에서 24개 사업이 신청했으며 이중 외부심사위원 등의 심사를 통해 부천시-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등 10개 시군-노동단체 컨소시엄에서 제안한 13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비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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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개 권역별 ‘비정규직 동아리’ 활성화에 올해 2억4,000만원 지원
경기도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과 함께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은 경제적 이유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자 간 연대 의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남동권역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센터’ ▲남서권역 ‘안산시 비정규직 지원센터’ ▲북동권역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북서권역 ‘파주노동희망센터’ 등 4곳을 권역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 ‘남동권’은 수원·성남·용인·안성·이천·여주·광주·하남·양평·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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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예비 후보, 중구·동구·서구·미추홀구 지역공약 발표…"원도심 재창조’"
안상수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4일 ‘원도심 재창조’를 내세운 중구·동구·서구·미추홀구 지역공약과 ‘안심사회’ 공약을 발표했다. 중구·동구·서구·미추홀구 지역공약은 ▲경인고속도로 주변 미니송도로 혁신개발 및 산재된 지방산단 고도화 ▲K-컬처 문화컴플렉스 엔터산업 및 E-스포츠, 게임스타트업 등 유치 ▲GTX-D ‘Y’자 노선 추진 및 GTX-E 노선 신설 ▲경인선 구로~인천역 구간(27km) 지하화 4조 7340억 국비투입 건설 등이다.안 후보는 이어 ▲배다리전통문화거리 확대 상점가 지정 및 각 지역 전통문화산업 상권르네상스사업 ▲월미바다열차 연안부두 연장 및 월미문화특구확대(월미, 연안, 내항) ▲내항서핑파크,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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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탄소중립 위한 축산환경 개선사업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축사 주변 방취림 식재, 농장 벽화그리기 등의 축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농협은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 ▲예쁜 농장, 벽화그리기 사업 ▲축산환경 개선의 날 운영(매주 수요일)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축산환경 개선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농협금융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지난 1월 전달한 ESG펀드(NHAmundi 100년 기업 그린코리아 펀드) 조성기금(1억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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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월드프렌즈, 발달장애시설 명주원에 여성위생용품 전달
NGO 단체인 사단법인 월드프렌즈는 LG유니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명주원’에 성인용 기저귀 및 생리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충남 공주시에 위치하는 ‘명주원’ 앞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이원재 시설장은 “코로나로 자원봉사 및 후원이 많이 줄어든 와중에 이런 나눔이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월드프렌즈 남상원 대전지부장은 “시설 중증장애인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하는 시설 임직원들도 건강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구호개발 NGO 단체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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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현대엔지니어링, 중대재해 교통사고 예방 협력 맞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과 4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공단 본부에서 중대재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근버스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중대재해처벌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보다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도로교통공단은 현대엔지니어링이 관리하는 현대차 그룹 통근버스 운영 46개사 약 1,100여 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체계적 교통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운전인증제’를 실시 중이다.‘안전운전인증제’는 공단의 안전운전 교육 시스템을 적용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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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지놈, ‘GC지놈’으로 사명 변경 새 출발
GC녹십자지놈(대표 기창석)이 4일 사명을 변경해 ‘GC지놈’으로 새출발한다고 밝혔다.GC지놈은 지난달 30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사명을 공개했다. 회사측은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업 이미지를 명료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창석 GC지놈 대표는 “새로운 사명은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초점을 맞춘 결정”이라며 “새 출발에 걸맞은 각오로 유전체 분석 정보를 통한 암 진단 및 건강검진 관련 연구 개발을 끊임없이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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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아름다운 숲’ 조성사업 후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4일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환기하고자, 아름다운가게가 진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숲’ 조성사업 동참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 아름다운 숲 조성사업에 처음 참여한 후,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한 취지로 이번에 다시 참여하게 됐다.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사상 최대의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울진군 산림 회복을 위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함께 2024년까지 3년간 지속 관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4일 아름다운가게 서울본부에서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를 포함한 아름다운가게와 평화의숲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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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국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감축 사업을 펼쳐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먼저 한난은 지난해 동부지방산림청 등 4개 기관과 함께 국가숲길 1호인 ’대관령 숲길‘에 3년간 3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We포레스트’ 사업을 추진해 연간 약 21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고, 향후 200명 이상의 산림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또한 민관공 6개 기관 및 시민사회가 협업하여 태양광 설비(70kW)를 재활용해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의 에너지원을 자가용 태양광 발전시설(가구당 2~3kW)로 전환하는 ‘연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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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연료전지 발전사업’ 착수…"기후영향 없이 24시간 전기 생산"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다양화하기 위해 기존의 태양광발전 사업과 더불어 연료전지 발전사업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연료전지 발전은 화석연료(천연가스)에서 추출한 수소를 산소와 결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기후 영향을 받지 않아 24시간 전기 생산이 가능하며, 필요한 부지의 면적도 태양광 대비 1/40 수준이다.고속도로 제1호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경부고속도로 서울산나들목 인근에 설치된다. 한국도로공사는 8,200㎡의 유휴부지를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은 8.1MW 규모의 발전시설을 구축하며, 지난 3월 31일(목) 공사를 시작해 오는 12월부터 운영한다.해당 발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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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117개 철도역사 평가 결과 총 50건 개선사항 발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021년 ‘철도역사 안전 및 이용편의 수준평가’로 177개 철도역사를 평가하였고, 총 50건의 개선사항을 발견하였다고 4일 밝혔다.‘철도역사 안전 및 이용편의 수준평가(이하 철도역사평가)‘는 고속·일반·광역·도시철도의 역사를 대상으로 이용자 안전 저해 요인 제거 및 이용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공단은 5년을 주기로 철도역사를 안전성(구조적 안전성, 안전시설)과 이용편의성(이동 편의성, 혼잡성, 쾌적성)의 기준에 따라 평가 후 철도시설관리자에게 시설 개선명령 및 권고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평가대상은 전체 1,417개역 중 준공 20년 미만, 일 평균 이용객 100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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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국 'Sempra Infrastructure'社와 사업개발 MOU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일(미 현지시간)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인 셈프라 인프라스트럭처社(Sempra Infrastructure)(이하 Sempra Infra社)와 북미 에너지 인프라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Sempra Infra社의 저스틴 버드(Justin Bird) CEO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empra Infra社는 북미 최대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멕시코 및 미국에 LNG, 저탄소 및 청정에너지 사업을 개발·운영하고 있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LNG 사업, △수소 인프라 사업, △탄소 포집사업 등 에너지 전 분야에 걸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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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대한민국 숙박대전’ 앞두고 사전인증 이벤트 실시
종합 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숙박대전’ 사전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숙박대전 프로모션이 시작되는 7일 오전 10시 전까지 여기어때 앱을 통해 사전 참여 인증을 진행하면, 다양한 경품과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 사전 인증을 완료한 고객은 7일 오전 10시부터 발급받을 수 있는 전 국민 3만원 쿠폰을 사전 절차 없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사전 인증 고객을 위해 여기어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등 대규모 경품을 내걸었으며 숙박대전 쿠폰 사용자에게는 여기어때 만의 5가지 단독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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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2022’ 수상
현대건설이 4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2022(Red Dot Design Award 2022)’에서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조경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Cloud Walk Pavilion, 이하 ‘클라우드 워크’)'으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레드닷 디자인어워드는 1955년부터 개최된 독일을 대표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서 미국 IDEA 어워드 및 독일 iF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 공모전은 각 분야 작품의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태 등 다양한 영역의 심사를 거쳐 매년 최고의 디자인 상품을 선정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최고 권위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현대건설 조경 디자인의 예술성을 국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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