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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신규직원 '디지털전환' 교육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축산경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022년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농협 축산경제는 2021년부터 전사적 디지털혁신 추진을 위해 디지털전환(DT)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운영 중이며, 이번 교육은 신규직원들의 디지털 마인드를 제고하고, 축산 디지털 사업 관련 기본 지식 함양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교육내용은 디지털 환경 조성을 목표로 디지털 혁신에 대한 소개 및 ▲NH하나로 목장,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디지털 홍보 등 축산 디지털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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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대한적십자사 통해 강원지역 산불피해 극복 성금 기부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30일 공단 동해지사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를 통해 강원지역 산불피해 극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올해 1월, 강원권역 현안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과 현장 밀착지원을 위해 강릉시에 동해지사를 설립하였으며, 강원권역 친환경·스마트 양식 육성사업 추진을 본격화함과 동시에 국가어항 시설물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 어촌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공단은 동해지사(강릉)를 시작으로, 서남해지사(목포), 동남해지사(창원), 제주지사(제주)와 공단 지역조직(인천·충남·세종)을 통한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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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재단, 대한적십자사에 우크라이나 지원 성금 2억원 기부
성주재단(대표 추애주)이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에 우크라이나 위기 인도적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한적에 따르면 성주재단은 “인도적 위기 상황에 놓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성주재단은 이번 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외에도 2020년 수해 피해 복구 및 국내외 코로나19 구호활동 지원, 2017년 미국 허리케인 구호 성금 등 국내외 재난 피해 지원을 위한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한적은 3차에 걸쳐 우크라이나 피란민과 희생자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를 실시했다. 한적은 1차 지원(10만 스위스프랑, 피란민 구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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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건설현장 용접용단 작업 화재안전수칙 당부
강진 소방서(서장 윤강열)는 건설 현장에서 용접·용단 작업에 의한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30일 당부했다. 소방청 최근 5년간(2016~2020년) 통계에 따르면 용접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는 5,909건이 발생해 469명(사망 29명, 부상 44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가장 큰 원인으로는 건설 현장의 스티로폼 단열재 등 가연성 자재이다. 용접·용단 작업 시 발생되는 발산 불티는 수평방향으로 최대 11m 정도까지 흩어진다. 불티가 단열재에 들어가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후 발화되는 경우가 많아 화재발생 시까지 현장 관계자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공사장 안전 수칙에는 ▲작업장 5m 이내 소화기 및 임시 소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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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센터, 광주 개소‥이한규 부지사 “공정 성장 거점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30일 광주시 오포읍에서 열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권역센터 개소식’에 참석, 센터가 동부권역 중소기업의 공정한 성장을 돕는 거점 역할을 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경과원 동부권역센터’는 지난 1월 시군 대상 유치신청 및 심사 등을 거쳐 광주시에 설치하기로 결정됐으며, 이후 입지 선정 및 내부 공사 등의 절차를 마무리해 오포읍에 오포농협 신현지점 건물 3층에 문을 열었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경기 동부권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창업부터 기술개발(R&D), 국내외 판로지원, 경영 애로 해소 등 종합적인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남양주시·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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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해피빈 정기기부자와 함께 저소득 어르신 창호교체 지원
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박성경)이 운영하는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관장 강주호)은 네이버 해피빈 정기기부자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통해 지난 19일(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의 주거개선을 진행했다.이번 주거개선지원은 30년이 넘은 노후 주택에서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한 창호 교체를 위해 계획됐다. 2021년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정기 기부자 모금액을 통해 사회적기업인 ㈜미항주거복지센터와 사계절 내내 어르신의 안전을 위협했던 창호를 교체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했다. 주거개선을 지원받은 진혜순(가명) 어르신은 “문틈 사이로 바람이 들어와 집이 너무 추웠다. 매일 밤낮으로 이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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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총 진료비 93조 5,011억 원"…전년대비 7.5%↑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이 발간한「2021년 건강보험 주요통계」에 따르면, 약국을 포함한 요양기관 전체 2021년 건강보험 총 진료비는 93조 5,0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하였으며, 65세 이상 진료비는 40조 6,129억 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43.4%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2021년 입·내원 1일당 진료비는 9만 7,650원으로 전년대비 8.0%증가 하였다. 2021년 평균 적용인구의 1인당 월평균 입․내원일수는 1.55일로 전년대비 0.5% 감소하였으며,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15만 1,613원으로 전년보다 7.5% 증가하였다.2021년 보험급여비는 74조 6,066억 원으로 이중에서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지급한 요양급여비는 70조 1,654억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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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3월 P-CBO 발행…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8200억원 지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이달 8200억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발행을 통해 신보는 대기업 2개, 중견기업 32개, 중소기업 203개사를 대상으로 신규 자금 7100억원을 포함한 총 82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이는 전년 같은 달 대비 60% 증가한 것으로, 자본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에 대비하고 선제적으로 자금을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P-CBO(Primary Collateralized Bond Obligation) 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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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업기반 시설물 긴급 무상점검 실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30일 잦아진 이상기후 현상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 농업기반 시설물에 대한 긴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상대적으로 안전방지 대책과 재해대응 체계가 미약한 지자체 시설물을 대상으로 ‘시설물점검119센터’를 운영하며 365일 긴급 무상점검을 지원하고 있다.공익적 서비스 조직인‘시설물점검119센터’는 지자체 등에서 점검요청이 오면 시설물 점검 및 복구방안을 제시하는 일반지원과 터널, 구조, 토질 등 8개 분야를 정밀 분석하는 전문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재해예방과 재난관리 대응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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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WWF 코리아와 수산 생물 보호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 MOU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30DLF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 사무총장 홍윤희, 이하 WWF)와 지난 29일 ‘수산 생물 보호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바닷속 유실·침적 폐어구에 의해 발생하는 유령어업을 예방하여 해양생물의 피해를 감소시키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으로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홍보를 통한 대국민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두 기관이 뜻을 모아 마련하게 되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령어업 피해·예방에 대한 대국민 홍보·교육 활성화 △유령어업 예방을 위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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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고위직 대상 반부패 청렴 교육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30일 반부패 청렴문화의 정착을 위해 고위직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29일 ‘청렴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고위직 청렴리더십의 중요성’을 주제로 사장, 본부장, 실․처장 등 고위직을 대상으로 2회차에 걸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제도 도입 등 내외부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고위직의 청렴리더십과 솔선수범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날 강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교육 실효성 제고를 위해 총 2회차에 걸쳐 소규모 대면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공사 대내외 청렴환경, 리더가 알아야 할 청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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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원전해체 진출 위한 미국 홀텍社와 사업 협약 체결
현대건설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 주에 위치한 홀텍社 소유의 인디안포인트 원전해체 사업에 PM(Project Management) 계약을 포함한 원전해체 협력 계약(Teaming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PM계약을 통해 공정 및 공사계획, 대형기기 부피감용 폐기물의 용적을 파쇄, 탈수, 건조, 소각 등으로 감소시키는 것, 화학 제염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것, 원자로 압력용기 및 내장품 절단 등 원전해체의 전반적인 사업 분야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이는 작년 11월 소형모듈원전(SMR-160 모델) 글로벌 독점계약에 이어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성과로, 현지 뉴저지 주에 위치한 홀텍社에서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이사 사장, 홀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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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한강성심병원 화상피해 한부모 가정 위해 후원금 전달
S-OIL(대표 : 후세인 알 카타니)은 30일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이사장 : 윤현숙)에 한부모 가정의 화상 피해 치료를 돕기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은 2008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화상환자 의료비 및 재활치료 지원, 사회복귀 지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화상 환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화상 치료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급여 항목 치료비가 많아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S-OIL은 화상 환자들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21년부터 한림화상재단과 함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S-OIL이 지원한 후원금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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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연천 현장 컨설팅…"한탄강 주상절리 세계적 명소화 박차"
경기도가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의 발전적 추진을 위해 균형발전기획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현장점검단을 꾸려 지난 29일 포천·연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단은 원활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독려하고자 마련됐으며, 민간전문가, 시·군 관계자 등이 동참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경기북부 연천·포천을 가로질러 흐르는 한탄강은 기원전 화산 폭발로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협곡, 폭포 등 아름다운 지형과 경관을 갖춘 곳으로 유명하다.해안가가 아닌 내륙지방에서는 유일하게 관측되는 주상절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지질학·자연생태·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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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추진…"산불 피해 등 예방"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2022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해 중점 단속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본격적인 임산물이 생산되는 봄철을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등으로 인한 산림 피해와 산불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을 벌이게 된다.단속반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의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허가 대상 외에 희귀수목 및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하게 된다.또한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담배를 피우는 행위,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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