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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양사고 예방·대응 민·관 합동 해양드론 순찰대 운영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 고질적 불법행위 근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양드론 순찰대’를 정식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공공분야에서 확대되고 있는 ‘드론 서비스’를 해양경찰 업무와 접목해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에 활용하고 고질적인 불법행위근절을 위해 적극 행정 일환으로 ‘해양드론 순찰대’를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해양드론 순찰대’는 여수해경 봉산파출소 경찰관 및 민간해양구조대원 10명으로 구성되어 실종자 수색,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 고질적 불법행위 증거자료 수집, 연안 사고예방 순찰을 위한 활동을 실시한다.한편 해양경찰교육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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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여수 유족회, 국회 행안위원회 특별법 통과 감사..."유가족 상처 치유 희망"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지원을 위한 여순사건 특별법이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자 여순사건 여수 유족회원 모두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여순사건은 과거 1949년 전라남도 조사 시 11,131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현대사의 비극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제16대 국회부터 20대 국회까지 수차례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모두 회기 만료로 폐기되고 말았다.다행스럽게도 지난 해 7월 더불어민주당 152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특별법안을 발의하였고, 여순사건 여수 유족회에서는 이번 제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특별법을 통과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수차례 국회를 방문하며 법안 제정을 촉구해 왔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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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여순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 환영..."희생자 명예회복 첫 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특별법안은 지난 4월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후 여야 간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한 상태로 두 달여 동안 행안위 전체회의 상정이 미뤄졌다가 이날 상임위를 통과했다.전남도는 그동안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여당 대표와 상임위 야당 의원들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앞으로 남은 법사위와 본회의에서도 반드시 통과되도록 끝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않고 여야 의원 설득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김 지사는 “정부 차원의 진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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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주 광주시의원, 건축·주택정보 공시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김익주 시의원(더불어 민주당, 광산1)은 16일 의회 5층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건축·주택정보 공시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익주 시의원이 ‘광주광역시 건축·주택정보 공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로써 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시하기 위한 필요한 사항과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였다. 김익주 시의원이 좌장을 맡았고, 정인채 광주광역시건축사협회장이 발제자로 나서서 토론자로 나온 김형환 서구청 건축과장과 서재형 전) 경실련 사무처장, 남승진 광주 건축단체연합회장, 이봉수 (사)도시재생연구소 이사, 이창률 광주건축사협회 법제위원장과 열띤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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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 광주AI창업캠프 기업간담회 주재…"지역혁신 성공모델 창출"
광주광역시는 16일 오전 광주AI창업캠프에서 AI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공진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 박정현 기획재정부 정보통신예산과장,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김동훈 NHN 전무, 이현욱 티맥스소프트 전무를 비롯해 유치기업 및 창업자, AI융합대학 교수 등 15명이 참석했다.안 차관은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후 AI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고 스타트업‧유치기업‧대학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간담회에서 김동훈 NHN 전무는 광주 AI데이터센터를 소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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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다문화교육 내실화 위한 직속기관 협의회
광주시교육청이 16일 여수시 돌산읍 소재 전남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문화교육 내실화를 위한 직속기관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가 다문화사회(전체 인구 5% 이상 외국인)에 진입함에 따라 우리 지역의 다문화학생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광주 다문화학생은 2020년 기준 3,867명으로 전체 학생 수 대비 2.2%를 차지했다. 세계화시대에 발맞춰 교육공동체 모두의 다문화감수성이 요구되는 바, 더욱 다양한 다문화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광주시교육청 산하 직속기관이 다문화교육 내실화를 위해 함께 나섰다. 협의회에는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등 총 10개 기관의 학생교육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 다문화교육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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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대흥사 생수 기부 받아…"어려운 시기 생수 기부 감사"
해남교도소(소장 조관성)는 해남 대흥사로부터 생수 10,000병을 기부받았다고 16일 밝혔다.대흥사의 생수 기증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기부받은 생수는 여름철 시원한 얼음 생수로 만들어 수용자에게 지급하여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수용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감염병과 무더위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수용자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나는 소중한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생수를 기부한 법상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를 통해 무더위로 수용생활에 어려움이 많은 수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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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사고 위험지역 자전거도로 정비…사업비 4억 원 확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자전거도로 사고 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동구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노후 자전거도로의 요철과 높낮이 차이 등으로 사고 위험이 잦은 금남로 4~5가역 일원 약 550m 구간의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를 정비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자전거 사고 예방은 물론 광주천변 자전거도로 이용 접근성이 개선돼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동구는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초등학교 주변 등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통행하기 어려운 보행 및 통행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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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2021년 자랑스러운 전남대인’ 선정
광주광역시의회는 김용집 의장이 ‘2021년 자랑스러운 전남대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남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82학번인 김용집 의장은 달빛내륙철도 건설 추진으로 지역발전 및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는 등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전남대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점이 인정됐다. 김용집 의장은 “참으로 명예로운 상을 허락해주신 전남대 교직원님들과 동문, 학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남대학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150만 시민의 대의기관인 광주광역시의회의 의장직을 성실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대학교는 매년 개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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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보길 예송 해수욕장, 해수부 공모…‘한적한 해수욕장’ 선정
완도 보길 예송 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한적한 해수욕장’에 선정 됐다고 16일 밝혔다. 한적한 해수욕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해 방문객 분산을 유도하여 밀집도를 낮춰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2020년 도입했다. 대상은 방문객 5만 명 이하, 해수욕장 인근 5km 이내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곳으로 시·도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보길 예송 해수욕장은 지난해 이용객 3,131명, 편의시설 및 화장실 2개, 샤워시설 1개, 인근 숙박시설 8개소를 갖추고 있어 선정됐다. 특히 청명석이라 불리는 갯돌로 이루어진 길이 약 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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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무인 비행기 활용 섬지역 해양쓰레기 정보지도 제작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이 무인 비행기를 활용해 섬지역 해양쓰레기 정보지도를 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국내·외에서 미세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다 섬지역은 육지에 비해 접근이 어려워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해서다.특히 서남해안에는 전국 3348개의 섬 중 절반이 넘는 1956개의 섬이 분포돼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서해해경청은 무인 비행기를 통해 섬지역 해양쓰레기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동시에 관리 데이터를 수집해 정보지도를 시범적으로 만들기로 했다.서해해경청은 지난해 도입·운용 중인 무인 비행기를 이용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군산·목포·완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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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50% 돌파…인센티브 본격 추진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접종 완료자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방역 조치의 단계적 조정이 예상됨에 따라 군정 분야별 인센티브 방안을 발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해남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현황은 15일 현재, 18세 이상 접종대상자 6만 783명 중 3만 1,241명이 1차례 이상 백신 접종을 마쳐 50.5%의 접종률을 나타내고 있다. 전체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백신을 접종함에 따라 군은 선제적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 일상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사업에 대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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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5일,‘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1급 중상이자, 71세이상 무의탁자, 저소득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24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김준성 군수는 보훈가족 3가구를 직접 가정방문하여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안전과 평화를 통해 번영할수 있었던 것은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영예롭게 살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영광군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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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관내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확대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올해부터 세 자녀 가정의 고등학생(1만 2000여 명)에게 학습자료 구입비 1인당 10만 원을 새롭게 지원하고, 네 자녀 이상 가정의 고등학생(3000여 명)에게는 학습자료 구입비를 100% 올려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전남교육청은 이를 위해 최근 전라남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에 15억 원을 확보했다. 특히, 전남교육청의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사업은 형제 순서에 관계없이 세 자녀 이상 양육 가정의 모든 중·고등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셋째 자녀부터 지원하는 타 시·도 교육청에 비해 폭 넓은 다자녀 지원으로 평가되고 있다.정미라 안전복지과장은 “올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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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착한 임대인 대상 지방세 감면 확대…재산세·지방교육세 최대 100%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에게 지방세 감면을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감면대상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로 임대료 인하율만큼 해당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와 지방교육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한다.이는 지난해 50% 한도로 시행했던 것보다 두 배 확대된 것이다. 지난해 여수시 재산세 감면액은 1800만 원으로, 건물주 125명이 참여했고, 190곳의 상가 임차인들이 약 3억 원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지방세 감면 확대 조치는 지난 11일 여수시의회 의결을 거침에 따라, 오는 7월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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