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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남동국가산업단지 ‘스마트 에너지플랫폼’ 구축
LG유플러스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스마트 에너지플랫폼’을 구축한다. 정부가 그린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발주한 ‘산업단지 스마트 에너지플랫폼 구축 운영 사업’을 수주, 시행자로 참여하게 된 결과다.LG유플러스는 24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발대식을 갖고,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 발대식에는 LG유플러스 임장혁 기업기반사업그룹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유정목 인천지역본부장, 인천남동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현운몽 단장 및 인하대학교 서태범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고객사 대표 30여명은 온라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22년 말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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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tv, 키즈랜드 영어놀이터 새 단장
KT(대표이사 구현모)가 올레 tv 키즈랜드의 영어 콘텐츠 전용관을 학습보다 놀이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대폭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를 생각한다면, 놀면서 배우는 영어놀이터’ 라는 캐치프레이즈도 내걸었다. 또 신학기를 앞두고 여전히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부모와 아이를 위해 키즈랜드 신규 추천 콘텐츠도 공개한다. KT가 분석한 2020년 올레 tv 키즈랜드 이용 통계에 따르면 2019년 대비 키즈랜드에서 가장 눈에 띄게 이용량이 늘어난 콘텐츠는 ‘영어’ 콘텐츠였다. 특히 하반기에 접어들며 교육 및 학습 효과를 강조한 영어 콘텐츠 보다는 캐릭터를 매개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돋우는 놀이 관점의 영어 콘텐츠 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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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클래리베이트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 선정…5G·AI 특허 기술 선도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글로벌 특허 솔루션 전문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이하 클래리베이트)가 선정하는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등재됐다고 24일 밝혔다.클래리베이트는 다양한 특허 데이터베이스 및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특허 등록 건수·영향력·등록률·글로벌 시장성 등 4가지 지표를 통해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을 발표하고 있다.이번에 SKT가 클래리베이트의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된 것은 이동통신 및 5G·AI·미디어·보안 등 특허 및 기술 개발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2021년 클래리베이트 선정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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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도심항공모빌리티 부문 '벤 다이어친' 최고기술책임자 영입
현대자동차그룹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부문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체 개발 및 선행 연구개발 업무를 이끌 최고기술책임자(CTO, Chief Technology Officer)로 ‘벤 다이어친(Ben Diachun)’을 영입한다고 24일 밝혔다.벤 다이어친 최고기술책임자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항공우주 산업 스타트업 회사인 오프너(Opener)에서 최고경영자(CEO, chief executive officer)로 활약한 바 있으며, 혁신적인 항공기와 우주선을 개발 및 제조하는 ‘스케일드 콤포짓(Scaled Composites)’에서 최고경영자 및 고위 기술직을 역임했다.벤 다이어친 최고기술책임자는 약 20여년간 항공우주 관련 기술 개발 경험을 갖춘 인재로 최초의 민간 유인 우주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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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UNDP, 지속가능발전목표 위한 '제너레이션17' 프로그램 확대
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전세계 청년들과 함께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Global Goals)' 달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인 '제너레이션17(Generation17)'에 청년 리더 4명을 추가로 선정했다. 새로 선정된 청년 리더에는 최예진 두브레인(DoBrain) 대표가 포함됐다. 최 대표는 발달 지연 아동 치료를 위한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창업했고, 이 회사는 지난 2018년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에 선정돼 지원을 받기도 했다. 브라질 빈민촌 청소년들의 기본권 신장에 앞장 서고 있는 다니엘 칼라코(Daniel Calarco), 레바논 재난 구호 활동을 이끌고 있는 지역사회 활동가 나딘 카울리(Nadine Khaouli),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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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5' 세계 최초 공개... 생활과 이동의 경계 허무는 실내공간 구현
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모델인 ‘아이오닉 5(IONIQ 5, 아이오닉 파이브)’가 마침내 공개됐다. 현대차는 23일(한국시각) 온라인을 통해 ‘아이오닉 5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오닉 5의 주요 디자인 및 상품성을 보여주는 론칭 영상이 현대 월드 와이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됐다.아이오닉 5는 아이오닉 브랜드의 지향점인 ‘전동화 경험의 진보(Progress electrified for connected living)’를 향한 여정의 시작과 전기차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를 알리는 친환경 차량으로, 단순한 기술의 진보가 아닌 고객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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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지주, 자회사 프리IPO로 80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현대중공업지주가 계열사인 현대글로벌서비스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통해 총 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23일 이사회를 통해 현대글로벌서비스 프리-IPO 안건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지주는 이날 미국 최대 사모펀드인 KKR社와 현대글로벌서비스 지분 38%(152만주)를 6,460억원에 매각하는 본 계약을 체결했다. 또, 현대중공업지주는 KKR과의 계약에 따라 현대글로벌서비스의 보유 현금 1,500억원을 배당받음으로써 매각대금을 포함 총 8,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 자금은 로봇, AI, 수소 등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미래 사업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KKR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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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운터사이드' 길드 콘텐츠 컨소시엄 이벤트 실시
넥슨(대표이정헌)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에 길드 콘텐츠 ‘컨소시엄’ 이벤트를 네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3월 8일까지 ‘컨소시엄’에 가입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인게임 재화 ‘이터니움 3,000개’, ‘250,000 크레딧’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에 가입한 ‘컨소시엄’의 레벨이 5를 달성하면 ‘이터니움 5,000개’, ‘500,000 크레딧’을 추가로 제공한다. ‘컨소시엄’에가입하면 사용할 수 있는 연합 버프를 2회 이상 사용하면 인게임 재화 ‘쿼츠 300’개를 지급하는 ‘컨소시엄! 연합 버프를 사용해보자!’ 이벤트를 3월 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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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아동돌봄기관 20곳에 스파크 차량 기증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는 23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차량 기증식을 개최하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아동돌봄기관 20곳에 스파크 20대를 전달했다. 차량 기증 사업은 2005년 재단 설립 이래로 16년째 지속하고 있는 한마음재단의 대표 사업으로, 이번 스파크 기증은 한마음재단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전국 단위의 공모를 진행 및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20곳을 선정해 진행됐다. 최근 학대, 방임, 유기 등 가정내 폭력을 겪고 있는 아동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이 강조되고 있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참 및 우리 아이들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아동돌봄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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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람 눈과 더욱 가까워진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GN2' 출시
삼성전자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자동 초점 기능을 적용한 이미지센서 신제품 '아이소셀 GN2'를 출시했다. '아이소셀 GN2'는 업계 최초로 픽셀을 대각선으로 분할하는 '듀얼 픽셀 프로'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에는 픽셀을 좌우 양쪽으로 나누어 피사체의 초점을 맞추었는데, '아이소셀 GN2'는 한 단계 더 나아가 픽셀 중 일부를 대각선으로 분할해 상/하 위상차 정보까지 활용하는 고난이도 기술을 적용해 가로 무늬가 많은 피사체 또는 배경에도 한층 강화된 자동 초점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소셀 GN2'는 1.4㎛(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미터)의 픽셀을 5천만개 집적한 '1/1.12 인치' 크기의 모바일향 이미지 센서로, 기존 GN1 대비 픽셀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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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아주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나이트비전' 개발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은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와 22일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나이트비전 기술 공동 연구 ▲관련 연구기기 및 인프라 활용 ▲협의체 운영 및 상호 기술 자문 ▲관련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한다.나이트비전은 주야간 및 안개, 비 등 관측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차량 탑재용 열화상 카메라이며, 자율주행기술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필수보조센서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 나이트비전 시장은 형성 초기단계로, 앞으로 자율주행차량, UAM 등 새로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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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스마트홈 플랫폼' 사업 진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신사업 벨류체인 확장의 일환으로 플랫폼 프로그램 개발 기업인 ㈜아이티로(대표이사 김도형)에 투자해 지분을 매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매입한 지분은 아이티로 전체 지분의 30%다. 아이티로는 2018년 설립돼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등을 기반으로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과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지난 2019년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스마트홈’ 개발을 시작으로 ‘스마트홈 플랫폼’ 사업에 진출했으며, 지난해에는 전라북도 완주군의 ‘스마트빌리지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다수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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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어린이집 개원
부영그룹이 교육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했다. 부영그룹은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단지 내에 67호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영그룹이 직접 관리하는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원아 등록 기간으로 하고 3월 2일부터 원아들이 등원한다.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정원이 총 80명이다.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은 “임대료가 없는 어린이집의 혜택을 원아와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알찬 교육 프로그램과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 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인 '부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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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2021년 사이버보안 7대 트렌드 선정
삼성SDS(사장 황성우)가 지난해 국내외에서 발생한 보안 이슈와 현장의 여러 사례를 분석하여 2021년 사이버보안 7대 트렌드를 선정했다. 삼성SDS는 △비대면 환경을 노린 위협 증가 △랜섬웨어 고도화 △AI를 활용한 해킹 지능화 △산업설비에 대한 위협 본격화 △개인정보 등 민감 데이터 보호 중요성 증대 △클라우드 대상 공격 증가 △의료 분야 집중 공격 등을 주요 키워드로 꼽았다. 특히 비대면 업무환경 확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데이터 산업 활성화 등에 따라 사이버 위협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업의 철저한 보안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원격근무, 가장 약한 고리(Weakest Link) 코로나19 상황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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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신규 '기가 와이파이6 공유기' 출시
LG유플러스는 자사의 ‘U+인터넷’ 가입자를 대상으로 기가 와이파이(Wi-Fi)6 신규 공유기를 25일부터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공유기 대비 크기는 40% 작아지고, 속도는 38% 늘었다.새롭게 출시된 U+인터넷 공유기는 미국 브로드컴社의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고성능 Wi-Fi6 단말기이다. 최대 속도는 기존 866Mbps에서 1.2Gbps로 38% 빨라지고, 신호 범위는 전보다 15% 넓어진 점이 특징이다. 무선 연결 용량도 기존 대비 4배 가량 확대됐다. 동시접속 효율 향상(OFDMA/MU-MIMO) 기술을 적용해, 온 가족이 다 함께 Wi-Fi를 이용해도 데이터를 원활하게 주고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나의 Wi-Fi로 엄마는 안방에서 화상회의를 하고,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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