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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 농기계센터에서 엔진오일 무상교환·안전점검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다음달 20일까지 한 달간 전국 560개소의 농협 농기계센터에서 주요 농기계를 대상으로 엔진오일 무상교환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3년 동안 농협경제지주가 지역농협을 통해 농업인에게 공급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지역농협이 지정한 장소에서 농업인이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해당 농기계 정비점검이 끝나면 찾아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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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화성, 누적 거래액 200억 원 돌파
경기도주식회사는 화성시에서 배달특급이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돌파(2022년 2월 20일 기준)했다고 21일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 2020년 12월 1일 배달특급 시범운영 지역으로 선정돼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곳으로, 사전 가맹점 신청 당시 목표치를 상회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가장 먼저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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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경기북부 구조 출동 전년 대비 16.6% 증가"
경기도청은 지난해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에 따르면 전년 대비 출동 건수와 구조 건수는 증가했고, 구조 인원은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북부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21년 경기북부 구조활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 출동 건수는 7만1,057회, 실제 활동한 건수는 5만5,521건, 구조 인원은 5,568명으로 집계됐다.2020년과 비교해 출동 건수는 16.6% 늘었고(1만126건↑), 구조 건수는 9.7% 증가(4,891건↑)했다. 반면에 구조 인원은 5.4% 감소(316명↓)했다.지난해 일 평균 출동 건수는 194.7건, 구조 인원은 15.3명으로, 이를 세부적으로 환산하면 7.4분마다 한 번씩 출동했고 9.5분마다 한 건씩 처리, 1시간 34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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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방역강화 요청이 택배노조 탄압?…아전인수"
CJ대한통운이 '택배노조의 방역수칙 위반 사실 은폐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본사 불법점거 노조원들에 대한 회사의 방역강화 요청을 노조탄압이라고 규정한 택배노조의 사실 은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일 CJ대한통운이 보건당국의 행정지도를 요청한데 대해 같은 날 택배노조는 논평을 통해 “노동조합은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CJ대한통운의 주장과는 달리 조합원들은 일반적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식사, 흡연 등의 경우 잠시 벗고 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CJ대한통운은 택배노조의 이같은 해명에 대해 "이는 사실을 숨기려는 거짓 해명에 불과하다"면서 "회사는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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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NH소상공인파트너' 출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1일 금융, 경영·세무지원, 식자재 구매 등을 한데 모은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NH소상공인파트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NH소상공인파트너’에서는 전 은행의 계좌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고, 보안매체 없이 1일 200만원까지 송금 가능하다. 또한 사업장의 매출과 매입, 손익 등에 대한 보고서를 제공해 사업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증빙자료를 세무사무소와 실시간 연동해 세무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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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개인형 퇴직연금’ 이벤트 진행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21일 ‘호(虎)기(氣)로운 연금생활, 우리IRP하호!’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은행 개인형 퇴직연금(IRP)에 추가자금을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입금 금액에 따라 1백만원 이상 1천만원 미만 추첨권 1장, 1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추첨권 2장을 제공하며,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 1매 또는 ▲GS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을 추첨을 통해 총 2,1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1억원 이상의 퇴직금을 입금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1인당 최대 3만원)을 최대 2,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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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금융권 첫 ‘헤이영 캠퍼스’ 앱 출시…"스마트한 대학생활 지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스마트한 대학생활을 위한 필수 통합 앱 ‘헤이영 캠퍼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추진한 MZ 대학생 전용 모바일 서비스로, 하나의 앱에서 ▲모바일 학생증 ▲전자출결 ▲학사행정 ▲도서관 이용 ▲커뮤니티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하여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대학생활을 지원한다.주요 기능 중 모바일 학생증은 비콘, NFC, QR 기반의 전자 신분증 기능을 적용해 기존 플라스틱 학생증을 대체하고 전자출결 등의 학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또한 PC에서만 제공되던 주요 학사 기능을 추가해 ▲성적, 시간표, 학사일정 등의 조회가 가능한 ‘학사관리’ ▲도서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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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Liiv M '청년희망 LTE 요금제' 출시…"청년 통신비 부담 완화"
KB국민은행 Liiv M(이하 리브모바일)은 청년들의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희망 LTE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희망 LTE 요금제’는 만 19세 이상 36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데이터(월11GB + 매일2GB, 일제공량 소진 시 3Mbp속도)와 음성, 문자서비스가 무제한 제공되며 기본요금은 월3만원대 초반이다.KB국민은행은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청년희망 LTE 요금제’를 셀프개통하거나 통신비를 KB국민은행 계좌로 자동납부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도서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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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더잘고른 미니암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21일, 월 1~2천원 대의 극히 저렴한 보험료로 주요암을 모두 보장하는 ‘온라인 더잘고른 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발병률이 높은 암을 포함해 모든 주요암에 대해 남성 1000만원, 여성 500만원을 보장하며 업계 최대 보장폭을 자랑한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10년 보장 기준 월 1,542으로 특약을 제외한 단일보험을 기준으로 국내 최저 수준이다. 동전 몇 개로 가입할 수 있는 이 상품의 보장 범위는 파워풀하다. ▲ 남성의 경우 2021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남성암 발병률 1~5위인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주요암 발병 시 1000만원을 보장한다. ▲ 여성의 경우에도 발병률이 가장 높은 유방암, 갑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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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ESG 인증 신종자본증권’ ESG 매칭 투자 마무리
교보생명은 21일 ‘ESG 인증 신종자본증권(지속가능채권)’에 대한 ESG 매칭 투자를 3개월여만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투자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을 말한다.앞서 교보생명은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 자본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생명보험사 중에선 처음으로 4,7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ESG채권 형태로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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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중대재해 예방, 동반성장 ESG 경영 및 세이프티 퍼스트 온택트 간담회’
반도건설은 협력사 60여개사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 동반성장 ESG 경영 및 세이프티 퍼스트(Safety First) 온택트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반도건설 박현일 총괄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등 임직원들과 60여개 협력사 대표들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여했으며 협력사와 동반성장과 중대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보건경영방침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반도건설은 ▲협력사 동반성장 및 ESG경영 교육 ▲공정거래협약 체결 ▲공종별 문제사례 및 하자사례 공유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기술 및 품질향상 방안 ▲22년 사업계획과 정책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우수협력사 선정 및 우대사항(입찰 기회 확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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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소멸 위기 적극 대응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21일 2022년을 어촌소멸 위기 대응의 원년으로 삼아 어촌분야 정책사업을 적극 수행 및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9월, 어촌지역 산업‧경제의 폐쇄성, 제한적인 일자리와 열악한 주거 여건, 폐쇄적인 공동체 문화 등으로 어촌소멸 위기가 가속화됨에 따라 '어촌지역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발맞춰 공단은 수산‧어촌분야의 현장 밀착형 공공기관으로서 어촌관광 및 귀어귀촌 활성화 등을 통해 어촌체험소득 200억원, 귀어귀촌 상담 건수 8,213명 및 귀어귀촌 교육 수료 3,719명을 목표로 어촌소멸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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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 IRP 총비용부담률 최저, 수익률 1위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는 2021년 말 기준 IRP 총비용부담률에서 증권업계 최저, 비원리금 수익률에서 증권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총비용부담률은 퇴직연금 적립금에서 계좌 관리수수료, 펀드 보수 등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하는데, 신한금융투자의 2021년 말 IRP 총비용부담률은 0.32%로 평균인 0.51%보다 크게 낮고, 증권업 사업자 중 가장 낮다.또한, 모바일 앱 ‘신한알파’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경우 계좌 관리 수수료를 완전히 면제하고 있다. 지점을 방문하여 개설한 계좌의 수수료도 업계 최저 수준이다. 특히 펀드에 대해 운용관리수수료 20% 할인을 제공함으로써 펀드 투자자의 장기수익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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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변액종신보험 2종 출시로 상품 경쟁력 강화
한화생명이 고객의 니즈와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변액종신보험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화생명이 '한화생명 The특별한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2202'와 '한화생명 암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2202'등 변액종신보험 2종을 21일 출시했다. 우선 '한화생명 The특별한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2202'은 일반보험대비 높은 예정이율을 적용했다. 따라서 동일한 사망보험금을 기준으로 했을 시,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한 가성비 높은 상품이다. 주계약 사망보장이 5년마다 증액되도록 구성했다. 또한 변액종신보험이기 때문에 펀드수익률에 따라 더 높은 보장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급등하는 자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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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두나무와 손잡고 NFT·메타버스 기반 신용카드 선봰다
BC카드(대표 최원석)는 블록체인 기술과 메타버스, 카드가 결합된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블록체인·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두나무 본사 ’업비트 라운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원석 BC카드 사장, 서거정 BC카드 고객부문장, 박복이 BC카드 결제사업본부장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 정민석 두나무 최고운영책임자가 참석했다.두 회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인 ‘두나무 BC카드’를 출시하고, 미래형 디지털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협업한다. 예를 들어 두나무 BC카드를 이용해 오프라인에서 특정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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