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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행추위, 차기 행장 후보에 '신학기 수석부행장' 단독 추천
신학기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이 차기 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신 후보자는 수협은행·중앙회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이 확정되면 은행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년이다. 24일 수협은행은 은행장추천위원회(이하 행추위)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1968년생인 신 후보자는 경남 창녕 출신으로 동아대를 졸업하고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했다. 이후 △인계동지점장 △리스크관리부장 △심사부장 △전략기획부장 △남부광역본부장 등을 거쳐 2020년 12월부터 수협은행의 수석부행장을 역임했다.행추위는 신 후보자가 수협은행 내에서 영업과 기획, 전략과 재무 등 다양한 직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최고의 금
Sh수협은행, 횡령 사고…미회수 금액 3억원 달해
Sh수협은행에서도 고객 돈을 횡령하는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시중은행들이 횡령 및 배임 등의 금융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을 때 내부통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곳은 수협은행이라는 평가가 나왔지만 이마저도 유명무실해졌다는 평가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지난 6월 자체점검을 통해 김포한강지점에서 근무하던 50대 직원 A씨가 지난 2021년부터 최근까지 대출 서류를 위조해 고객 돈을 횡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A씨는 전 근무처인 마포지점에서도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같은 수법으로 횡령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현재까지 회수하지 못한 금액이 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수협은행은 금융감독원에 이번 사
연임 도전하는 강신숙 Sh수협은행장…금융권 반응은 ‘글쎄’
강신숙 Sh수협은행장 임기가 오는 11월 만료된다. 강 행장이 Sh수협은행에서 '최초' 여성 은행장 이어 여성은행장 최초 '연임'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강신숙 행장의 연임에 대해 긍정적이기보다 부정적 시선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실적 부분에 있어서 그나마 성과를 거뒀지만, 지주사 전환이라는 목표와 조달구조 다각화 등에서 특별한 결과물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수협은행 차기 행장 공모에 강신숙 현 행장을 비롯한 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행장 외 후보는 △신학기 수협은행 부행장 △박양수 수협은행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김철환 전 수협은행 부행장 △양제신 전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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