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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통해 '글로벌 영토' 넓혀 '약진'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콜레라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바이오로직스(206650)가 제약바이오업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생산하는 유일한 제조업체다. 증권업계에서도 시장의 독점적 위치 및 콜레라 백신 공급 상황을 고려해, 유바이오로직스의 하반기 실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11일 유바이오로직스 및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개량형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에스'가 지난 4월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성 평가 인증을 받는데 성공했다. 유비콜-에스는 기존 콜레라 백신인 '유비콜-플러스' 원액 제조 방법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생산성을 끌어올린 제품이다.현재 아프리카
유바이오로직스, '수막구균 5가 백신' 앞세워 새 캐시카우 창출 총력
유바이오로직스(206650)는 수막구균 5가 백신(이하 'EuNmCV-5')의 해외 임상 2/3상 투여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EuNmCV-5는 수막구균의 다당체에 운반단백질을 접합하는 회사의 플랫폼기술(EuVCT)을 기반으로 개발한 백신으로, 기존 백신 대비 높은 예방 효과를 목표로 하며, 특히 저소득 국가에서도 접근할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을 갖춘 백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EuNmCV-5는 올해 말리(6월)와 감비아(9월) 등의 각 국가기관으로부터 임상 2/3상 IND 승인을 받았다. 이번 임상 2/3상은 말리에서 먼저 진행하며, 국제방역용에 적합한 멀티도스 제형으로 투여된다.이번 임상시험은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수막구균염 벨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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