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이한준 LH 사장, 2분기 공기업 CEO 정보량 1위…이학재 인국공 사장 호감도 ‘톱’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올해 2분기 주요 공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나타냈다. 이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순으로 조사됐다. 언급 게시물에 의거한 호감도 분석에서는 이학재 사장이 1위에 올랐다.2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X(옛 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2024년 4월부터 6월까지 국내 주요 공기업 CEO 13명의 정보량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윤석열
-
인천공항, 중국 춘절 맞아 중국 방한객 유치 본격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가 중국 최대 연휴 춘절(중국 설)을 맞이해 중국 방한 및 환승 여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 마케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중국노선은 동남아, 미주, 일본 등 인천공항 핵심 노선 중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유일한 노선으로, 수요 완전 정상화의 키가 되는 핵심지역인 만큼 공사는 인천공항 자체적인 유치 노력은 물론, 항공사 및 여행사등과 협업해 춘절 마케팅을 시작으로 연내 중국노선 완전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중국 노선은 지난해 3월 코로나 관련 운항 제한 규제 해제, 지난해 8월 중국인 한국 단체관광 제한 해제 등 긍정적인 소식이 잇달아 전해지며 항공, 여행 관련업계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