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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철도지하화 추진단’ 신설…개별 업무 전담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지하화 추진단’을 신설해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종합계획 수립 등 개발 업무를 전담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철도지하화 추진단’은 단장과 2개 팀으로 구성되며, 팀은 철도지하화 사업팀(팀장 1명, 팀원 5명)과 철도지하화 개발팀(팀장1명, 팀원 2명)으로 꾸려진다. 또한, 종합계획 수립에는 상부개발과 지하 철도망 건설방안, 연계된 지하 철도 노선의 재배치, 통합역사 및 연계교통 환승체계에 관한 추진방안 마련 등의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며, 이달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인선 등 정부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지역별 제안을 받고 계획의 완결성이 높은 구간을 선도 사업으로 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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