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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분기 철도 공기업·공공기관 중 관심도 톱…국가철도공단 호감도 ‘눈길’
올 1분기 국내 철도 공기업·공공기관 가운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이어 에스알(SR)과 서울교통공사 순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소비자 호감도 조사에서는 광주교통공사가 1위를 기록했으며, 국가철도공단·대구교통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17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X(옛 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국내 철도 공기업·공공기관 9곳의 1분기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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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철도지하화 추진단’ 신설…개별 업무 전담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지하화 추진단’을 신설해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종합계획 수립 등 개발 업무를 전담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철도지하화 추진단’은 단장과 2개 팀으로 구성되며, 팀은 철도지하화 사업팀(팀장 1명, 팀원 5명)과 철도지하화 개발팀(팀장1명, 팀원 2명)으로 꾸려진다. 또한, 종합계획 수립에는 상부개발과 지하 철도망 건설방안, 연계된 지하 철도 노선의 재배치, 통합역사 및 연계교통 환승체계에 관한 추진방안 마련 등의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며, 이달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인선 등 정부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지역별 제안을 받고 계획의 완결성이 높은 구간을 선도 사업으로 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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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시스템 부문에 2조 1,718억 원 신규 발주
국가철도공단은 올해 철도시스템 분야(전기·신호·통신·궤도·차량 등) 사업 발주에 올해 총 422건, 2조 1,718억 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철도시스템 공사 부문 신규 발주로는 ▲수원발·인천발 KTX 직결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경부선·경인선 등 기존선 개량사업 등 총 88건에 7,851억 원을 투입한다. 용역 부문 신규 발주로는 ▲광주송정∼순천,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여주∼원주 복선전철 설계용역 ▲전기·통신 분야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용역 등 총 189건에 3,716억 원이 투입된다. 이 밖에도 변전설비 자재, 선로전환기, 열차제어시스템, 광전송장비 등 신규 구매 발주에도 총 145건, 1조 151억 원이 투입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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