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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수출기업인 재기지원 위해 한국수출입은행과 맞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윤희성)과 지난 2일한국수출입은행 본사에서 부실채권 효율적 정리 및 수출기업인 재기지원 등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혓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출기업인에게 신용회복과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상적인 경제주체로의 신속한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기관은 한국수출입은행이 보유한 부실채권의 효율적 정리와 민간기업 해외진출 지원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보유 중인 특수채권(장기연체채권)을 단계적으로 매입할 계획으로, 올해 하반기에 시범적으로 2,300억원 규모의 특수채권을 인수할
캠코, ‘국유재산 민원전담관’ 임명식 개최…특별민원 전담 해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특별민원 전담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캠코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캠포캐피털타워 11층 회의실에서 '국유재산 민원전담관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국유재산 민원전담관 제도는 국유재산관리업무와 관련해 △3회 이상 지속․반복적으로 동일․유사한 민원을 제기하는 특별민원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등으로 민원인의 권리를 침해한 고충민원을 집중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이번 임명식에서는 캠코 본사와 12개 지역본부 간 국유재산 민원에 대한 소통 및 협조체계 강화와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팀장급 이상의 관리자 12명을 ‘국유재산 민원전담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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