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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이틀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추억 자극"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프리 오픈 서비스 성과를 공개했다.9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7일 오후 8시 출시 이후 2일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 최대 동시 접속자 18만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직업) △말하는 섬·용의 계곡·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또한,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 집계 결과, 출시 이틀 만에 PC방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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