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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 이후의 한·미·일을 논하다…2024 트라이포럼 심포지엄 개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며 한·미·일 3국의 안보 및 경제에도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3국의 안보 및 경제 분야를 전망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다.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와 트라이포럼(대표 박대성) 사무국은 '한·미·일 시각으로 본 미국 대선 이후의 글로벌 질서'를 주제로 '2024 트라이포럼 심포지엄(서울)'을 오는 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관 글로벌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한·미·일 안보·경제 분야 전문가 모임인 트라이포럼은 3국 간의 미래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3국 교차 정례 포럼 주최 △(각 국 입장에서 본) 3국 협력 방안 보고
제네시스 GV70·GV70…미국 IIHS 충돌평가서 최고 안전한 차 선정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다시 한번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GV70와 GV70 전동화 모델이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으로 상향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발표로 총 7개 차종이 TSP+에 선정된 제네시스는 올해 강화된 기준으로 평가받은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많은 TSP+ 선정 모델을 보유한 브랜드로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 2위 마쓰다(6개), 공동 3위 혼다, 현대차(4개))제네시스는 올해 2월 ▲GV60 ▲G80 전동화 모델 ▲GV80, 올해 4월 ▲G80 ▲G90에 이어 이번 ▲G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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