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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1000억원 회사채 발행…'美 관세 리스크'는 변수
넥센타이어가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미국발 관세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는 카드가 많지 않다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넥센타이어는 이날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트랜치(만기구조)는 2년물(300억원), 3년물(700억원)으로 구성됐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2000억원까지 증액 발행 가능성도 열어뒀다.희망금리밴드는 만기별 개별민평금리 –30~+30bp(1bp=0.01%포인트)를 가산해 제시했다. 대표주관업무는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조달된 자금은 채무상환에 사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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