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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완판
롯데건설이 분양한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2가에 위치한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정당계약 시작 후 2개월여만에 100% 계약을 이뤘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롯데캐슬의 올해 첫 완판 소식이다.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종로생활권에 속해 입지적 장점이 뛰어난 단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이 단지는 지난해 연말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최고 32.2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타입을 마감한 바 있다. 또 이달 초 진행한 부적격 세대 또는 중복청약 등의 사유로 발생한 전용면적 84㎡타입 45세대의 무순위 청약에서는 135.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도보권 내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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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층간소음 해결을 위한 신규 특허 취득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주거 브랜드 We’ve의 5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모든 것을 갖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바닥충격음 저감용 호화 모르타르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점탄성 감쇠 뜬바닥 구조'에 대해 특허(등록번호 10-2771831)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아울러 이번 연구에는 두산건설 외에도 우미건설, 유진기업, 베토텍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본 특허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 점탄성 모르타르(시멘트와 모래를 물로 반죽한 것)를 통해 진동 전달률을 저감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점탄성 모르타르는 일반 모르타르보다 점성과 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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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빌라 1채도 ‘무주택자’…주택공급 관한 규칙 개정안 시행
국토교통부가 오는 12월부터 전용 면적 85㎡ 이하, 공시가격 5억원 이하인 수도권 빌라 1채를 보유한 사람도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받도록 한다.이에 고급 빌라가 아닌 이상 웬만한 빌라 1채 소유자가 대부분 무주택자로 간주되면 청약 경쟁률은 이보다 훨씬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최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지난 20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청약 때 무주택으로 간주하는 비(非) 아파트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침체된 아파트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현재 수도권에서는 전용면적 60㎡ 이하, 공시가격 1억원 이하인 아파트·비아파트로 규제돼 있지만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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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새로운 아파트 외부공간 ‘에코스케이프’ 선보여
포스코이앤씨(사장 전중선)가 단지 외부환경의 고급화를 위해 자연과 빛환경을 접목한 아파트 단지 외부환경 디자인, ‘에코스케이프(EcoScape)’를 개발했다.‘에코스케이프’는 포스코이앤씨(POSCO Eco & Challenge)의 ‘에코(Eco)’와 경치, 풍경을 의미하는 ‘스케이프(Scape)’의 합성어다.‘에코스케이프’는 건축계획 초기단계부터 입주민의 동선구간과 단지 내부의 단차 발생부분, 건물과 조경의 경계부위 등에 건축물과 조경, 조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개발한 에코스케이프는 총 5개 부분에 주안점을 뒀다. △ 단지특성에 맞는 상징수를 식재한 단지 진입부를 시작으로 웰컴라운지, 어린이 승하차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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