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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용 농협은행장, 실적·디지털서 발자취…연임 가능성 ‘UP’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의 올해 말 만료되는 가운데, 연임 가능성에 대한 갑론을박 논란이 거세다. 일각에서는 내부통제 등을 문제삼고 있지만, 금융권에서는 지난해 1월 취임한 이 행장이 △역대 최고 실적 달성 △비이자 부문 수익 확대 △디지털 전환 가속화 △지역금융 역할 강화 등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는 점에서 청신호를 전망하고 있다. 연임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평가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규준’에 의해 농협은행장 선임절차는 이달부터 진행된다. 아울러 이 행장은 오는 12월 임기가 만료된다. ◆역대 최고 실적 앞세워 체질 개선 이뤄이석용 농협은행장은 취임과 동시에 농협은행의 최대 실적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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