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기업인사이드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문화·라이프
전체기사
기업인사이드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IT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검색
조병규 우리은행장 '상생행보' 눈길…서민금융 취급액 압도적 1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향후 지원을 계속할 것"우리은행(조병규 은행장) 서민금융상품 취급액이 시중은행 중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따뜻한 금융'의 선두주자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새희망홀씨 대출 신규취급액은 9월말 기준 572억원, 누적 신규취급액 48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18억원 증가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자 금융당국은 서민들이 이용하는 정책자금 대출도 더욱 고삐를 조이는 모양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병규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 행보는 '은행들은 비 오면 우산을 뺏는다'는 말에서 '비가 올 때 우산을 빌려주는 은행'으로 변모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는
이전페이지로
1
다음페이지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