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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통해 '글로벌 영토' 넓혀 '약진'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콜레라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바이오로직스(206650)가 제약바이오업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생산하는 유일한 제조업체다. 증권업계에서도 시장의 독점적 위치 및 콜레라 백신 공급 상황을 고려해, 유바이오로직스의 하반기 실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11일 유바이오로직스 및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개량형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에스'가 지난 4월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성 평가 인증을 받는데 성공했다. 유비콜-에스는 기존 콜레라 백신인 '유비콜-플러스' 원액 제조 방법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생산성을 끌어올린 제품이다.현재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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