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문화·라이프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IT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검색
두산건설, 층간소음 해결을 위한 신규 특허 취득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주거 브랜드 We’ve의 5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모든 것을 갖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바닥충격음 저감용 호화 모르타르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점탄성 감쇠 뜬바닥 구조'에 대해 특허(등록번호 10-2771831)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아울러 이번 연구에는 두산건설 외에도 우미건설, 유진기업, 베토텍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본 특허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 점탄성 모르타르(시멘트와 모래를 물로 반죽한 것)를 통해 진동 전달률을 저감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점탄성 모르타르는 일반 모르타르보다 점성과 탄성이
이전페이지로
1
다음페이지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