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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재산 민원전담관’ 임명식 개최…특별민원 전담 해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특별민원 전담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캠코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캠포캐피털타워 11층 회의실에서 '국유재산 민원전담관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국유재산 민원전담관 제도는 국유재산관리업무와 관련해 △3회 이상 지속․반복적으로 동일․유사한 민원을 제기하는 특별민원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등으로 민원인의 권리를 침해한 고충민원을 집중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이번 임명식에서는 캠코 본사와 12개 지역본부 간 국유재산 민원에 대한 소통 및 협조체계 강화와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팀장급 이상의 관리자 12명을 ‘국유재산 민원전담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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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압류재산 2,066건 공매…2,754억 원 규모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2,754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2,066건을 공매한다고 1일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905건, 동산 161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1,35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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