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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현대로템,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할 것”
NH투자증권은 올해 2분기 현대로템의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목표주가도 기존 15만원에서 19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6월 하순에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의 수익성이 당초 예상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연구원은 "현지 파트너의 생산 준비가 늦어져 2차 계약도 직수출 물량이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되어 현 수준의 높은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중동 지역 계약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폴란드 2차 계약 이후 계약 협상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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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3,368억원 규모 이집트 트램사업 수주…투자자 관심도↑
현대로템(대표 이용배, 064350)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트램 사업을 수주했다.현대로템은 “지난 24일 이집트터널청(National Authority for Tunnels)으로부터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트램 공급 사업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사업 규모는 한화 3,368억 원 규모로 지난해 현대로템 매출(3조 5,874억 원)의 9.4%에 해당한다. 현대로템은 최종 계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예상 사업기간은 유지 보수를 포함 153개월로 추후 계약체결 시점에 변경될 수 있다.한편 빅데이터뉴스가 최근 3개월(2024.01.26~04.24) 현대로템의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총 2만 4,550건의 정보량을 기록, 전년 동기 2만 3,645건 대비 905건,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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