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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봄맞이 여행 프로모션 '소노 세일 페스타' 실시
소노인터내셔널은 다가온 봄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고객들의 다양한 여행 니즈를 충족시킬 '소노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소노 세일 페스타는 여행의 개별 콘셉트에 맞춰 네 가지 상품으로 판매된다. 먼저 ‘리츄얼 스프링’ 상품은 봄을 맞이해 산과 자연을 가까이하고 있는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벨 청송·단양, 소노휴 양평 리조트를 대상으로 한다. △객실 1박 △소노시즌 피톤치드 리츄얼 룸 스프레이 △조식 뷔페 및 사우나 2인 할인권으로 구성되며 정상가 대비 최대 24%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레이지 스프링은 주중 방문 고객들을 위한 롱타임 상품이다. 오전 9시 얼리 체크인을 시작으로 다음날 오후 3시 체
대명소노, 티웨이항공 품에 안고 '첩첩산중' 미궁 속으로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091810)의 경영권을 사실상 확보했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지적이다. 대명소노는 티웨이항공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하지만 이를 실행하기 위한 금융 환경이 호락호락하지 않다.최근 금융당국은 주주 권익을 훼손하는 유상증자(유증)에 대해 집중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티웨이항공 소액주주(이하 소액주주)들은 5% 지분을 확보해 임시주총 소집 등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이러한 상황에 대해 관련업계에서는 항공사를 품에 안은 대명소노가 유증을 놓고 소액주주 및 금융당국과 갈등을 빚는다면, 국토교통부 대주주 적격성 심사 또한 쉽게 넘을 수 없으리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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