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CJ CGV, 회사채 수요예측 앞두고 '안전판' 마련
CJ CGV가 신종자본증권 미매각 이후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에 나섰다. 주관사·인수단 확대, 금리 메리트를 앞세워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지만 불안감은 남아있다는 분석이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GV는 이날 총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트랜치(만기구조)는 1.5년물(500억원), 2년물(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500억원까지 증액 발행 가능성도 열어뒀다. 아울러 희망금리밴드는 1.5년물의 경우 연 4.85%~5.45%, 2년물은 연 5.00%~5.60%로 각각 고정금리를 제시했다. 대표주관사로는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 등이며, 인수
-
CJ ONE, 생활 밀착 제휴 확대로 1800만명 MZ회원 취향 저격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포인트 제휴처를 확대하며 MZ회원 취향 저격에 나섰다.CJ ONE 회원 3,000만 명 중 60%가 MZ세대 회원이다. 이들의 멤버십 포인트 적립 및 사용 건수는 전체의 76%, 활용 포인트는 73%를 차지할 정도로 주 사용층으로 자리매김했다.MZ세대 회원들이 선호하는 CJ브랜드로는 CJ올리브영, CGV, 온스타일, 뚜레쥬르 등으로 CJ ONE 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장 활발하다.CJ 브랜드 외에도 CJ ONE은 지난해 슈퍼앱 도약을 선포하며 여행, 생활·편의, 모빌리티, 교육 등 산업별 대표 브랜드와 제휴를 추진하고 다채로운 혜택을 선보였다.특히 MZ세대 회원 선호도가 높은 브
-
CJ올리브네트웍스, 해외 공장에 첫 스마트팩토리 구축…사업 경쟁력 입증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가 하이트진로의 첫 해외 생산 공장인 베트남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는 세계 주류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하고 외형 확장에 따른 수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베트남에 해외 첫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인 베트남 공장의 초기 목표 생산량은 연간 100만 상자 이상으로 동남아 시장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식음료 분야 스마트팩토리 역량과 CJ그룹의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하며 명실상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