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SK브로드밴드, 최대 5300억 회사채 발행…'SKT와 시너지' 강화
SK브로드밴드가 최대 53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AA.안정적'이라는 신용등급과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시장을 찾는 단골 이슈어로 수요예측 흥행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금리 변동성과 SK텔레콤의 해킹 사태 영향을 감안해 보수적인 금리 프리미엄을 요구 받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는 11일 SK브로드밴드는 30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만기는 5년물(2500억원), 10년물(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3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할 예정이다.희망금리밴드는 만기별 개별민평금리 –30~+30bp(1bp
-
KB금융, MWC25서 금융과 통신의 융합 방향 제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25에 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하여 대한민국 대표 통신사인 SKT, KT, LG U+ 부스를 비롯해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IBM 부스 등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MWC 참관은 국내 통신사들이 예고한 신기술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로 글로벌 선도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결정됐다.KB금융 양종희 회장은 MWC 현장에서 KT 김영섭 대표와 만나 양사의 강점(금융/통신)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고, 각 통신사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디지털 전환이 금융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
SKT, 25년간 장애청소년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
전국의 장애청소년들과 교사들이 참가한 ‘2024년 행복 AI코딩챌린지’ 대회가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017670)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공동으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이천 소재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행복AI코딩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복AI코딩챌린지'는 SKT가 1999년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를 시작으로 25년간 장애청소년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개최하는 대회이다. 올해 대회는 장애청소년들이 AI시대의 핵심 기술 역량을 보유한 창의적인 인재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기획되었다.이번 대회에서는 장애청소년의 다양한AI 활용능력 제
-
SKT, T1 선수들과 청년 고객 응원 팬미팅 가져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017670)이 한국 대표 e스포츠팀인 ‘T1’과 함께 청년 고객들을 응원하는 특별한 팬미팅을 가졌다.지난 20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0×T1 녹음회 팬미팅’(이하 T1 팬미팅)에는 T1 소속 ‘제우스’ 최우제,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케리아’ 류민석, ‘구마유시’ 이민형과 지난 7월 갤럭시 Z 폴드6, Z플립6을 개통한 ‘0(영)’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청년 고객 2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0(영)’은 SKT의 만 13~34세 청년 고객을 위한 브랜드다. SKT는 청년들의 생활 트렌드를 반영해 영화·커피·로밍 비용을 매월 50% 할인해 주는 0청년 요금제, 매월 10, 20, 30일에 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