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한정수 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정수는 불타는 청춘에 나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여 이른 아침까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향하고 있다.
그는 이날 먼저 따뜻한 마음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멤버들을 위해 귀여운 커플 잠옷을 준비한 것.
이에 멤버들은 반겼고 훈훈한 분위기 속 화기애애했다. 한정수는 설거지를 하며 불청마마로 불리는 이와 구면인 사실이 드러났다.
그들은 이년전 운동하는 곳에서 만난적이 있었던 것.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끝에 한정수는 친구가 세상을 떠나 무척이나 힘들었음을 고백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화면에 등장한 이는 우리도 너무나 잘아는 故 김주혁 이였다. 그는 故 김주혁 의 됨됨이를 칭찬했다. 더욱이 활동이 변변치 않을 때 묵묵히 있어주었던 그의 따쓰함을 잊지 못했다.
인터넷상에서는 故 김주혁을 그리워하는 동시에 한정수를 향한 진심어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방송캡쳐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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