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instagram[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11일 한 치어리더 불편한 심경을 담은 글이 알려지면서 초미의 관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날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을 통해 최근 한 사이트에서 불거지고 있는 자신의 사진에 대해 댓글 등 갖가지 두서 없는 글들과 관련해 불편한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그는 글을 통해 각종 글을 보면서 진짜 화가 치밀은 듯 작심한 듯 쏟아내기 시작했다.
더불어 이 같은 글들로 인해 하루가 마치 망가지듯 날아간 듯한 뉘앙스의 글을 적기도 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직업에 따라 이 같은 글들이 넘쳐나는 것과 관련해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황다건 치어리더는 00년생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한 구단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역할로 명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깜찍함과 예쁜 외모 그리고 풋풋함 덕분에 팬층도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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