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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들어와 '간담 서늘' 몹쓸짓...부산대 기숙사 침입, 어쩌다가

2018-12-17 05:48:38

부산대 기숙사 침입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부산대 기숙사 침입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많은 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커질만 한 부산대 기숙사 침입 소식이 전해졌다.

한 이가 부산대 기숙사 침입 해 한 여학우에게 몹쓸짓을 하다 걸렸기 때문.
더욱이 이같은 일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다는 사실도 드러나 더욱 우려를 표하고 있다.

새벽 2시경 같은 대학 재학생인 20대 남성 ㄱ 씨는 기숙사에 들어가는 여대생을 몰래 뒤따라가 건물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기숙사 복도에서 마주친 여대생 ㄴ 씨를 상대로 강제로 입을 맞추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과정에서 ㄴ 씨가 강하게 저항하자 주먹으로 때린 사실 또한 전해졌다.
부산대 기숙사 침입 소식에 "현재 이용하는 여학우들이 불안감과 공포를 느낄 수 있어 어떤식으로는 강화된 대책이 나와야 하는것 아니냐"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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