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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래기 이승우, 터져버린 감정 폭발...참지 못한 과격 행동에 갑론을박

2019-01-17 07:59:37

사진=이승우 SNS
사진=이승우 SNS
[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일명 뽀시래기로 불리던 이승우 선수가 어제(16일) 경기에서 돌발행동으로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이승우 선수는 이날 경기에 참전하지 못하는 분함을 표하듯 과격한 행동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고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이승우 선수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줄 수 없었다.

마지막까지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참았던 그는 억눌렸던 감정이 폭발 했는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깜짝 놀랄 만도 할 그의 행동에 동료 선수들은 그의 실력과 열정을 알기에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상황을 접한 수많은 축구 팬들은 "뽀시래기야 나도 화난다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기회가 반드시 올거야 항상 응원하는 팬들이 있다"며 그를 옹호하는 반응과 "벤투 감독이 다른 선수들하고 친분이 있어서 못하는데 기용하는 것도 아니고"라며 질책하는 모습 등 양분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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