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진 SNS[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20일 늦은 저녁 예능 프로에 출연한 전진 이 대중의 이목을 휩쓸었다.
성인이 되고 나서야 친모의 얼굴을 보게 됐다는 전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전진의 사연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은 그의 과거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지난 2012년 인터뷰 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그는 과거 KBS2 TV '여유만만'을 통해 어린 시절 어머니가 없어 힘들었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놨다.
이어 유명한 가수가 되면 혹시나 엄마가 찾지 않을까 싶어 가수를 하게 됐다며 가슴아픈 속내를 전했다.
한편, 오늘 방송을 통해 전진의 소식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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