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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품위에 인간미 갖춘 소공녀...기업장녀로서 자산에 대해 한 말

2019-01-22 14:48:25

사진= 함연지
사진= 함연지
[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함연지 씨가 연일 대중의 시선을 꽉 붙잡고 있다.

그런 함연지 씨는 마치 신소공녀를 연상케한다는 얘기가 지배적이다.
함연지 씨의 품위 있고 인간미를 지닌 정신적인 성숙미가 마치 소공녀를 연상시킨다는 것.

소설 속 소공녀는 공주가 단순히 아름답거나 화려한 존재라고 생각지 않는 노블레스다. 천대받는 하녀에게도 “너와 나는 똑같은 사람”이라거나 “우리의 신분이 다른 것은 단지 우연일 뿐”리가고 말한다.

이는 현대 들어서 모든 이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정작 많은 것을 가진 자가 생각하기에는 힘든 사실이기도 하다.

국내 굴지의 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대기업장녀이자 뮤지컬무대에 서는 배우인 그녀는 얼마 전 TV에 출연, 이러한 면모를 보여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게 됐다.
그녀는 자신에게 속해 있는 자산에 대해서도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듯한 발언을 했고, “스스로 일해서 번 돈만이 이해가능한 범위”라고 밝힌 바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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