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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X그레이, 냉동차와 함께하는 스웩 토크쇼...한겨울 찬바람 맞으며 도심 질주

2019-01-23 23:52:46

한끼줍쇼 출연한 로꼬, 그레이 / 사진=JTBC
한끼줍쇼 출연한 로꼬, 그레이 / 사진=JTBC
[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한끼줍쇼 113회를 같이 보낸 연예인 로꼬, 그레이 두 사람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한겨울임에도 지붕 없는 차를 타고 도로위를 질주했다.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은 그레이와 보조석에 앉은 로꼬는 MC의 질문에 토크쇼를 이어갔다.

로꼬는 자신이 어떻게 음악의 길에 들어서게 됐는지 자세히 설명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경제학과에 입학했던 로꼬는 그레이와 함께 랩을 하며 친분을 다졌고, 로꼬의 랩은 무리들 중 가장 뛰어났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그들이 찾은 동네는 60년대 말까지 논밭을 이루고 있던 논현동으로 한끼 식사를 찾아 떠났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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