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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경찰차 승용차 정면충돌, 애꿎은 민중의 수호자만 하늘로

2019-01-26 16:20:16

사진= 익산서 경찰차 승용차 정면충돌
사진= 익산서 경찰차 승용차 정면충돌
[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익산서 경찰차 승용차 정면충돌, 최악의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익산서 경찰차 승용차 정면충돌로 애꿎은 민중의 수호자가 피해를 입은 것.
익산서 경찰차 승용차 정면충돌은 술에 취한 운전자로 인해 꼼짝없이 추돌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경찰차는 112 신고로 출동한 상태였으며, 가해차량은 판단력이 없어진 상태에서 마주오던 경찰차를 들이받는 최악의 선택을 했다.

이 사고로 민중의 수호자 2인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조수석에 타고 있던 이가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했다.

사고에 대한 정확한 경위나 전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명백한 조사를 통한 확실한 징벌이 요구되고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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