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명창 오방신, 여장 괴짜 소리꾼...가발 쓴 채 뽑아내는 구성진 가락

2019-01-27 17:28:27

사진= 오방신 /페이스북
사진= 오방신 /페이스북
[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오방신 소리꾼 이희문에 많은 이들의 눈이 쏠렸다.

오방신은 가발을 쓰고 하이힐을 신고 춤을 추는 괴짜 소리꾼.
오방신은 갓쓰고 한복챙겨입는 국악계 문화를 넘어서 짧은 반바지에 힙합모자를 쓰거나 풍성한 가발을 쓴다.

그럼에도 구슬프고 구성진 소리를 울려내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이다.

그의 나이는 벌써 40대를 넘겼지만, 알아주는 동안.

게다가 미국 공영방송에 초대를 받아 공연을 진행한 적도 있다. 이영상은 조회수가 1백만을 넘기면서 그의 존재감을 세상에 크게 뿜어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