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벌써부터 서서히 진행중...고속도로 교통상황, 분주한 움직임 '속속'

2019-02-01 16:46:53

출처 : 국교부
출처 : 국교부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1일 분주한 모습 속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이목이 쏠릴 수 밖에 없다.

이날 벌써부터 대중들은 고속도로의교통상황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바로 연휴를 목전에 두고 있기 때문과 동시에 짧은 연휴 탓에 벌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려는 하기 때문이다.

일단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현재 시간이 일러서 전반적으로는 양호한 편이다.

다만 구간별로는 지정체가 속출하고 있다. 일단 수도권 경우 서울을 기점으로 오고가는 차량이 몰려 있는 상황이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따르면 영동선 경우 상습 정체구간이 북수원에서 신갈까지 인천방향으로 정체를 보이고 있다.
중부선 경우 서울방향으로 일죽부근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으며 중부내륙경우 여주분기점에서 충주방향으로 감곡까지 정체를 보이고 있다.

경부선 경우 천안에서 옥산까지 지정체를 보이고 있으면 논산-천안선 경우 현재 양호한 상황이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