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에스조이[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1일 전날 한 방송에서 폭로된 내용과 연일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당장 지난 해 올라온 국민청원 역시 재조명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청와대게시판을 찾아보면 전날 ‘코인법률방’ 속 BJ의 행각에 대한 증언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 해당글은 칠만여 명의 동의를 얻었지만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이십만명에는 역부족이었다.
글 속에는 당시 친딸이 당한 고통을 낱낱이 적혀 있었다.
이는 앞서 방송된 내용과 사연과 일치했는데 그가 가학적인 행각을 벌인 사실이 방송을 통해 나왔다.
이날 의뢰인은 한 여성의 어머니로 나와 한 비제이의 엽기적인 만행 등을 낱낱이 공개하면서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그의 행각으로 딸이 고통스러웠던 상황을 언급하면서 대중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여기에 패널들은 엽기적인 만행을 저지른 그의 행각에 화를 참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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