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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자극 '다시 고개들며 스물스물...대중들 사이로 소환'

2019-02-07 15:23:55

출처 : 제이티비씨
출처 : 제이티비씨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7일 과거 유흥업소 출입정보를 알려준다는 어플리케이션 소식이 다시 고개들며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대중들의 한 차례 사회적으로 큰 잡음을 일으킨 바 있는 이앱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당초 해당 앱 운영자는 당국에 체포된 바 있지만 사회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바 있다.

특히 ㄱ씨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온라인 등지에서 입수한 전화번호 목록 등으로 자신의 남편 혹은 남자친구의 윤락업소 이용여부를 알려주는 역할을 했다.

이는 한번이라도 업소에 출입했을 경우 업소들이 사용하는 전화번호 목록에 저장돼 있던 점을 노려 약 열흘 동안 삼천 만원에 달하는 의뢰가 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이뿐 아니라 비슷한 유형의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이로인한 피해와 사회적 잡음은 끊이지 않았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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