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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유후쓰 군 내륙서 5.5 규모 감지...'불안감 가중되는 현지'

2019-02-22 03:18:35

일본 지진이 잇따라 관측되고 있다 / 출처 : 유에스지에스
일본 지진이 잇따라 관측되고 있다 / 출처 : 유에스지에스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일본 지진으로 현지 분위기가 술렁이고 있다.

이날 미국 유에스지에스 등에 따르면 일본 지진은 21일 오후 9시 23분 일본 훗카이도 유후쓰 군 아쓰마 정 호로나이 부근 내륙에서 5.5규모의 진동이 발생했다.
일본 지진 진앙의 깊이가 지표면에서 약 41km 지역에서 발생해 적잖은 피해도 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특히 진동이 내륙 현지에서도 적잖이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직선거리로 멀지 않은 곳에 삿포로 시내에서 역시 큰 진동이 감지됐다.

일단 현재까지 인명 피해 등의 보고는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이번 진동은 훗카이도 전역에서 관측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로 인한 해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더불어 이날 오키나와 인근에서도 열시간 전인 오전 11시쯤 4.9의 진동이 감지되기도 했지만 해역에서 발생해 큰 피해는 없없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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