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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김정은 나이차 뛰어 넘은 브로맨스...다시 지구촌 초미관심

2019-02-27 21:08:03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나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나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27일 북미는 그동안의 대치국면을 깨고 한 자리에 모여 지구촌의 이목을 단박에 집중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양측이 첫만남 이후 긴장감이 지속된 가운데 다시 경의적인 만남을 이어 간 것에 대해 지구촌의 이목이 하노이로 쏠리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나이차가 커 어떤 구도로 이어질 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김정은'의 나이는 35세로 알려지고 있는데 84년생이 유력한 상황이다.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과는 무려 삼십여살 이상 나이 차가 있다.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은 나이를 뛰어넘는 브로맨스를 선사했다. 오랜 만에 만남 두 사람의 친근감 있게 악수를 나둔 뒤 마주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서로의 대답과 말에 경청하며 미소를 짓는 등 양국의 훈풍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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