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티브이엔화면[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9일 임상아의 최근 근황 공개와 함께 연이어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오랜 만에 그녀의 근황이 소개됐다.
현재 그녀는 경영자로서 패션업계에서 주름잡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방송에서 그녀는 “14년 차 패션 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다”며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키도 했다.
그녀의 사무실은 제품 사업을 하는 디자인 하우스와 마케팅 사업을 하는 마케팅 하우스로 나누어져 있었다.
더불어 그녀는 “상아컴퍼니는 2006년에 특피 핸드백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2017년에는 상아주얼리를 론칭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직원들과 회의하는 모습도 선보였는데 그녀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꼼꼼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문제적 보스'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연예인 사업가들의 사무실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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