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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이사강, 결혼은 ‘둘’만 하나요..‘피로는 대중 몫?’

2019-03-27 15:38:57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론과 이사강이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이들에 대해 자세히 아는 누리꾼들이 드물었다.

이사강의 과거 연애사의 경우 다수 매체를 통해 알려졌지만,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다.
론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룹 빅플로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가요계 활동하는 보이그룹의 한 멤버였을 뿐 대중들이 모두 알진 못했다. 갑작스런 론과 이사강의 결혼 발표로 인해 이목이 집중됐고, 특히 두 사람의 나이차이로 인해 화제가 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 ‘결혼’은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처음에야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를 모았지만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하는 반복되는 결혼 이야기는 누리꾼들에게도 피로감을 주고 있다.

시청자들은 “잘 몰랐던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고 해 그런가보다 했는데, 반복적으로 TV 프로그램에 나와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니 피로감이 든다”고 호소했다. 또한 나이차를 이겨내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았으나, 지속적으로 연상연하 부부의 이야기를 들으니 지겨워질 지경이라고 말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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