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어스' 스틸컷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영화 ‘어스’의 해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7일 개봉한 영화 ‘어스’는 조던 필 감독의 신작으로 ‘도플갱어’라는 독특한 소재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영화가 공개되자 결말에 대한 갖은 해석이 나오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어스’가 화제인 가운데 루피타 뇽 배우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소름끼치는 연기력과 영화를 지배하는 압도적인 공포감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루피타 뇽은 촬영 전 조던 필 감독에게 여러 영화를 추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조던 필 감독은 ‘환생’, ‘샤이닝’, ‘바바둑’, ‘팔로우’를 추천했다.
또 김지운 감독의 ‘장화홍련’, ‘새’, ‘퍼니 게임’,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 ‘렛미인’, ‘식스 센스’도 추천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어스’의 해석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영화를 향한 관심을 더욱 커질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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