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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만만치않네

2019-03-28 14:17:20

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정인선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선상에 올랐다.

이는 탤런트 정인선이 ‘골목식당’에서 하차한 조보아 보조MC 후임을 맡은 것.
특히 정인선은 하차한 조보아 후임으로 활약하는 장면이 예고편에 공개가 돼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 영향으로 정인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왔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경상남도 거제 편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조보아가 하차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조보아는 눈물 흘리며 ‘골목식당’이 “날개를 달아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고, 후임에게는 사장님들의 긴장감을 잘 풀어주길 당부했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정인선의 첫등장이 그려졌다. 정인선은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해맑은 첫등장 했지만 곧이어 음식을 시식하고는 카리스마 넘치는 냉정한 시식평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정인선과 사장님들의 기싸움까지 예고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충격적인 위생상태에 경악하는 백종원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다음 방송을 더 궁금하게 만들었다.

정인선이 새롭게 합류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다음 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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