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윤종신 논란 언급, 웃프다

2019-03-28 19:32:30

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윤종신 논란 언급이 TV를 시청하고 있던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왜냐하면 ‘라디오스타’ MC윤종신이 하차한 차태현과 관련한 논란을 언급했기 때문.
이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윤종신 논란 언급’이 검색어로 올라와 많은 이들의 관심거리로 부상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수영, 채연, 배슬기, 김상혁 네 사람이 출연하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소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배슬기는 채연과 한 볼링팀에 있다며 그가 볼링 중에 그렇게 화를 낸다고 증언했다. 채연은 "다른 사람한테 화를 내는게 아니라 나한테 화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류스타 김수현에게도 화를 낸 적이 있다며 "팀으로 볼링을 치는데 실수를 하면 '야!'하고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고 이야기했다.
배슬기는 "사실 내기는 그렇게 크지도 않다. 천원 내기에 더 열의가 막 더해진다"고 화를 낸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윤종신은 "'라디오스타'에서 내기는 금기어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프게 만들었다.

윤종신 논란 언급은 ‘1박2일’에 출연 중이었던 정준영의 카톡 대화방에서 차태현과 김준호가 내기 골프를 한 사실이 KBS 뉴스를 통해 보도가 되면서 물의를 빚자 차태현이 ‘라디오스타’ MC자리 및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것을 나타낸 것이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